최종편집 2026년 04월 01일 2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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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오세훈 시장, 18일 법정에 세운다"
[기고] 용산 참사, 국민이 기소하고, 국민이 심판한다
10월 18일, '용산 철거민 사망 사건 국민 법정'이 열린다. "용산, 진실의 꽃으로 살아나라!"는 국민 법정 홍보 구호처럼 용산 참사의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의 하나다.이 국민 법정에 국민들은 9월부터 기소인으로 참여하고 있다. 18일 법정이 열릴 때까지 족히 2만 명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기소인으로 참여하는 많은 시민들은 직접 작성하는 기소장에 이명
박래군 용산범대위 공동집행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