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2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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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대통령 아들을 방패막이 삼을 텐가
[기고]MB와 '살인기업' 한타의 추악한 거래에 분노한다
지난 22일 대통령의 아들이 한국타이어에 입사하였다는 보도를 접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란 말이 실감났다. 일국의 대통령이, 나아가 한 나라 국정의 최고권자가 하는 일이 어찌 이토록 경박스럽고 천박한 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의 아들이 단순히
박응용 한국타이어 유기용제 및 유독물질 중독피해자 대책위원회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