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4일 09시 5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G20 쥐그림 작가 "내가 자존심 상한 이유는…"
[6·16 희망과 연대의 날 기고] 모든 '소유'를 넘어서는 희망의 버스
경동 형에게 결론부터 말하면, 형이 부탁하신 희망버스 관련한 글 결국 못 쓰겠습니다. 물론 희망버스의 감회를 잊어서도 아니고 희망버스 탑승자들에 대한 사법부의 치졸한 탄압에 분노하지 않아서도 아닙니다. 2011년 6월 11일 85크레인 밑에서의 기억은 앞으로도 오랫동
박정수 대학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