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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에세이스트·번역가 최신글

  • 20년 후, 또 소녀가 사라졌다. 모두가 그 남자를 의심했다.

    [프레시안 books] 톰 프랭클린의 <미시시피 미시시피>

    미국의 미시시피 주가 낳은 위대한 작가 윌리엄 포크너는 야생 종려나무에서 이렇게 말한다. "슬픔과 무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면, 슬픔을 택하리라"고. 장 뤽 고다르의 영화 제멋대로 해라를 비롯하여 다른 작품에 종종 인용되기도 했던 유명한 이 어구는 톰 프랭클린의 미시시피 미시시피 (한정아 옮김, 알에이치코리아 펴냄)의 주인공 래리 오트의 삶을 묘사하기에 적합

    박현주 에세이스트·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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