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3일 2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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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의 분열, 개혁세력의 통합, MB의 돌격전
[손호철 칼럼] 2011년 정치 전망
2011년이 밝았습니다. 올해는 이명박 정부가 후반부를 넘어서 사실상 '종반부'로 들어가는 한 해라는 점에서 반갑기만 합니다. 그러나 그러하기에, 더 조심스럽고 걱정이 많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즉 자신이 이제 '종반부'에 들어서고 있다는 사실을 이명박 대통령도 잘 알고 있기에, 이 대통령이 초조감에서 특유의 무지막지한 돌격전을 가속화시킬 것이 뻔하기 때
손호철 서강대 정외과 교수
"폐허에서 다시 시작하기 위해"
민주화운동의 '위기'에서 제정구를 생각한다
고(故) 제정구 의원을 그리는 제정구 기념사업회에서는 1일 오후 5시 국회의정연수원에서 제정구 의원의 글과 인터뷰를 모은 유고집 <제정구의 생명정치의 글>의 출판을 기념하는 추모 모임을 갖는다. 특히 이 추모 모임에서는 유고집에 발문을 쓴 손호철 서강대
"그렇다. 문제는 경제, 신자유주의다"
[2007 대선이야기]"그들의 남북경협론은 트로이의 목마"
"대통합민주신당을 중심으로 한 범여권은 오는 대선을 평화라는 코드를 통해 한나라당과 차별화해서 민심을 끌어오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한나라당의 새로운 대북정책을 주도한 정형근 의원이 냉전세력의 달걀 세례를 맞은 것이 잘 보여주고 있듯이 햇볕정책은 한나라당도
"자살이냐 타살이냐. 그것이 문제다"
[기고] DJ는 과연 '분당'에 대해 말할 자격 있나
"자유당 때 이래 쭉 양당정치가 제대로 돼 왔는데 선거 때 표 얻었던 약속을 다 뒤집고 국민이 납득하지 않는데 갈라선 건 이번(노무현대통령과 그 지지자들이 주도한 민주당과 열린 우리당과 민주당의 분당)이 처음"으로 "정당이 국민을 두려워하고 국민과의 약속을 천금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