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0일 2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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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케인-페일린, TV토론 '선방'만 해도 유리
[스포트라이트 美대선] <2> 오바마-바이든은 잘해야 본전
미국 대통령 선거가 막바지 경쟁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 중심에는 대통령 후보들이 있지만, 실제 선거의 주인공은 미디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디어를 통하지 않고 후보들이 유권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은 극히 제한적이다. 따라서 후보들에게 미디어전략은 선거의 핵심 전략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현대의 선거를 미디어선거라고 부른다. 특히 TV 중
송종길 경기대 다중매체영상학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