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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캠벨(Emma Campbell)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 최신글

  • 8년째 끝없는 폭력, 실향… 모잠비크 북부의 삶은 왜 뉴스가 되지 않는가

    [기고] 모잠비크 북부, 전 세계 외면 속 가난·질병 위기 심화… 납치·사살· 방화 올해만 500여 건

    모잠비크 북부의 카부 델가두(Cabo Delgado) 주는 2017년부터 일부 무장단체 등에 의한 무력 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8년째 폭력 사태가 지속되고 있다. 지금까지 130만 명의 피민이 발생했고 절반 가량이 아직 고향에 돌아가지 못했으며, 최소 6200여 명이 사망했다고 보고된다. 그러나 국제사회는 지나치게 조용하다. 국경없는 의사회는 현지 공공

    엠마 캠벨(Emma Campbell)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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