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2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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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강원에서 1위…50% 넘느냐가 관건
손학규, 문재인과 격차 409표 2위…종합순위 2위 탈환
추격자들이 제기한 '공정하지 못한 경선' 주장과 이틀 간의 경선 중단 사태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예비후보는 굳건했다.문재인 후보는 28일 강원도 원주시 원터불고호텔에서 치러진 강원지역 경선에서 2837표(득표율 45.85%)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문 후보는 제주와 울산에 이어 세 곳의 경선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며 '대세론'을 더욱
여정민 기자(=원주)
풀 죽은 '비문(非文)' 3인방, 문재인 공격 보류?
[현장] '경선 정상화' 첫 날, 이해찬 "형제들은 싸우며 큰다고 한다"
약속이나 한 듯, 비문(非文) 후보들은 지난 26일 불거진 울산 경선 파행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28일 치러진 민주당 강원도 경선에서 비문 후보(손학규, 김두관, 정세균)들은 아직 모든 문제가 깔끔하게 해결된 것은 아님을 우회적으로 강조했지만, 당초 예상과 달리 1위 문재인 후보에 대한 날 선 공격은 나오지 않았다.경선 중단 사태가 당사자들의 기대 섞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