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7일 18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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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째 죽음만큼은 막으려 했건만…"
[쌍용차를 기억하라·③] 19일 서울역과 대한문으로
2005년 나는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내일부터 출근하지 마시오" 라고 핸드폰 문자로 해고된 노동자다. 너무 억울하고 기가 막혔다. 노동부에서 불법파견이라고 판정이 났지만 나에겐 아무 소용이 없었다. 처음엔 불법파견에 대한 법적 규정이 없어서 구제할 방법이 없다
오석순 금속노조 기륭전자분회 조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