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2일 2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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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가 '우리 새끼'로!
[민들레] 공동육아·③ 마을 돌봄
다시 마을을 생각하다 최근 어린이집 교사의 아동 학대 사건으로 매스컴이 떠들썩하다. 생면부지인 남이 들어도 기막힌 일인데, 피해 아동의 부모는 어떨까. 억장이 무너져도 수백 번은 무너질 것이다. 다른 부모들도 언제 자기 아이가 그런 일을 당할지 알 수 없어 마치 폭행을 당한 것만큼이나 불안하지만, 두렵다고 애를 끼고 살 수도 없다. 맞벌이라 당장 직장을 그
유창복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