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8일 12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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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청성화동지구 용수확보에 나선다
다목적 가뭄방재시설 설치 30만t 용수원 확보
매년 계속되는 가뭄으로 200여 가구 주민들의 생활용수와 60ha의 농경지에 물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충북 옥천군 청성면 화성리와 도장리 등 화동지구에 용수원 확보사업이 추진된다. 옥천군은 6일 상습가뭄지구로 지난 9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 고시된 청성면 화동지구가 2019년 재해위험지역정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등 총 사업비 80억 원을 확
육심무 기자(=옥천)
만추의 서정을 시와 단풍으로 즐겨요
충북 옥천군 장령산자연휴양림 단풍 절정
만추의 계절 11월에 접어들며 충북옥천군군서면 장령산자연휴양림의 화려한 단풍이 절정에 달해 고운 빛깔을 뽐내고 있다. 현재 장령산은 해발 656m의 산 전체가 붉고 노란 융단을 깔아놓은 것처럼 아름답게 물이 들어 이국적인 아름다움 속에 등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맑고 깨끗한 금천계곡을 따라 3km 구간에 조성된 ‘치유의 숲’은 대부분이 평지로 가볍게 산책
대청호 속 섬마을 '막지리' 정체성 살린다
충북도의 '풍경이 있는 농촌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
대청댐 건설 이후 호수에 둘러싸여 육지 속 작은 섬이 된 막지리가 때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호반 풍경을 활용해 ‘다시 찾는 육지 속의 섬마을, 막지리’로 변모할 전망이다. 내년까지 총 3억원을 들여 호숫가를 따라 40여 미터의 호반데크로드가 조성되고, 대청호를 한 눈에 담아 볼 수 있는 전망대 위에는 휴식 공간인 정자가 설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