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5일 1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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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표님, '전태일'을 또 죽일 겁니까"
[힘내요 '소금꽃'] "당신과 아버지의 꿈이 진정 '복지국가'라면…"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 본부 지도위원의 목숨을 건 고공농성이 벌써 반 년째다. 김 지도위원이 있는 부산 영도조선소 '85호 크레인'은, 지난 2003년 김주익 한진중공업 노동조합 지회장이 회사 측의 정리해고에 맞서 129일 동안 농성하다 목을 매 숨진 곳이다. 그날 이후, 김 지도위원은 한번도 따뜻한 방에서 잔 적이 없다. 그리고 8년이 지난 지금, 그는
이상이 복지국가 만들기 국민운동본부 공동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