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15일 0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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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시대 서민괴담 "다시 남편이 쓰러지면, 그 때는…"
[기고] 경제 위기 시대, 정부가 서민의 건강을 챙겨야
생활고와 질병고로 지친 서민의 삶?서민에게 질병은 삶을 뿌리째 뒤흔드는 암초다. 공보험인 국민건강보험의 의료비 보장률이 약 64%에 이르렀다고 하지만 암 등 중병에 걸리면 저소득층 가족은 하루아침에 빈곤의 나락에 빠진다. 요새처럼 언제 끝날지 모르는 경제 위기의 시대에 소득이 줄어든 서민에게 질병은 재앙이다. 어느 블로그에 소개된 한 씨의 간병기는 우리 현
이원영 중앙대의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