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3일 10시 01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똑같은 '녹색'?…100년 파티의 끝에서 우리는"
[오바마 시대 vs 이명박 시대]<7>
남반구에 위치한 오스트레일리아는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로 지금 여름이다. 그런데 며칠 전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 주와 빅토리아 주에 눈이 내렸다. 해변에서 수영을 즐겨야 할 사람들이 한여름에 눈싸움하는 일이 발생했다. 기상이변이다. 미국 대통령 당선자 오바마의 아버지 나라 케냐는 기후 변화로 극심한 가뭄과 사막화로 고통 받고 있다. 그가 어린 시절을
이유진 건강과대안 회원·녹색연합 에너지기후변화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