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8월 29일 2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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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의 ‘패강랭’
프레시안은 한가위 연휴를 맞아 명절에 얽힌 우리의 옛 풍습을 되돌아보고, 그동안 잊고 살았던 우리의 삶을 반추하는 명상의 단초를 제공할 단편소설 3편을 올립니다. 아무쪼록 좋은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작품 선정과 짧은 평은 홍익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계시는 문학평
이태준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