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4일 1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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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노동자들이 왜 세종호텔 로비에 들어왔냐고요?
[기고]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을 위한 1일 농성 대표단의 목소리
지난 14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관광레저산업노동조합의 고진수 세종호텔지부 지부장이 땅을 밟았다. 고공농성 336일 만이었다. 같은 날 오후 5시 30분경, 세종호텔지부는 연대자와 함께 세종호텔 로비에서 연좌 농성을 시작했다. 그 후로 이들은 '진짜 사장 주명건이 교섭에 나와라', '세종호텔 정리해고 즉각 철회하라'를 외치며 세종호텔 로비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훈 민주노조를깨우는소리 호각 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