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4일 1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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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목숨 걸고 하는 해루질, 알고는 지켜야 안전
안전한 해루질, 바다를 이해하고 금어기 등 규정 지켜야
해루질의 사전적 의미는 ‘밤에 얕은 바다에서 맨손으로 어패류를 잡는 일’이다. 특히, 조수간만의 차가 커지는 사리(혹은 대조) 기간 중, 물이 빠지는 썰물을 따라 얕은 바닷가에서 불을 비춰가며 뜰채와 집게 등으로 각종 해양생물들을 잡는 활동이다. 깊지 않은 바다에 들어가야 하므로 깊은 바다가 있는 동해보다는 주로 서해안 쪽에서 해루질 활동을 많이 한다. 해
임동창 한서대 해양스포츠교육원 강사(전 태안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