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1일 0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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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없는 체벌금지령, '권위주의'와 '아노미'를 넘어라
[기고] 학생인권조례 제정에 앞서 '이해'가 필요하다
이른바 '오장풍' 선생님 사건으로 학교 체벌이 다시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다. <KBS>가 최근 학부모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 여론조사에서는 72%가 체벌에 찬성한다고 했고, 체벌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는 58%가 '학생통제'를 꼽았다. 반면 체벌 대신 벌점제나 봉사활동과 같은 대체벌 도입에 대해서는 67.9%가 긍정적 반응을 나타냈다
장경주 전국사회교사모임·시흥중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