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2일 22시 3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자베르'의 세상에 구원은 없다
[반론] 미혼모 차별 극심한 한국에 국제 기준은 '무의미'
그러나 한국의 열악한 현실에 맞지 않는 국제적인 수준의 법을 가진 것은 자랑할 만한 일이 아니다. 오히려 누더기에 금팔찌를 한 격일 수 있다. 김 목사는 한국 미혼모들의 '두려움'을 얘기했다. 그 두려움이란 피상적인 감정의 수준이 아니다. 아직도 순결을 잃었
정현주 건강한 자녀 양육을 위한 입양 가족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