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6일 2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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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호레호게'를 허하라!
[인권오름] 우리 사회 기만 드러낸 마포구청 현수막 사건
차라리 잘되었다. 당신들 속마음은 사실 그런 거였어"LGBT(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 우리가 지금 여기 살고 있다.""지금 이곳을 지나가는 열 명 중 한 명은 성소수자 입니다."마포레인보우주민연대(이하 마레연)가 마포구청 관내 세 곳의 현수막 게시대에 걸고자 했던 현수막의 문구이다. 사실 현수막 광고를 준비하며 문구를 공모하고 결정했을 때
홍이 마포레인보우주민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