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5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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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노무현의 꿈 ‘동북아 균형자’…이재명의 외교가 그 길을 걷고 있다
대한민국 외교가 새로운 단계로 들어서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중국을 방문한 데 이어 일본을 찾았다. 두 나라를 연이어 방문한 것 자체가 중요한 메시지다. 세계가 흔들릴수록 외교는 상징이 아니라 구조가 되고, 그 구조는 결국 국가의 미래를 결정한다. 지금 한국은 ‘중간에 끼인 나라’가 아니라 ‘중심을 설계하는 나라’로 이동하고 있다.
황태규 우석대 미래융합대학장(전 청와대 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