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7일 2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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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석
k9999star@daum.net
광주전남취재본부 강병석 기자입니다.
"사람을 구하려는 응급구조사가 꿈이었던 아이인데"…광주 여고생 피습 안타까운 비극
사고현장엔 국화꽃만이…시민들 추모 이어져
"참 착한 아이였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린이날 이었던 지난 5일 오전 0시 11분쯤 광주 광산구에서 집으로 귀가하던 고등학생 A양(17)이 일면식도 없는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마침 현장을 목격하고 A양을 도우려했던 B군(17)도 중상을 입었다. 사망한 A양은 사람을 구하는 응급구조사, 구급대원, 간호사
강병석 기자(=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