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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100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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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모라토리엄', 수도권 지자체로 번질 수도"

경기도 성남시가 지방자치단체로선 처음으로 지급유예선언(모라토리엄)을 하면서 지방재정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호화청사 논란 등 무리한 개발사업으로 지방재정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는 지적은 오래전부터 나왔다. 6.2 지방선거에서 상당수 지자체 단체장이 교체되면

전홍기혜 기자

2010.07.13 11:19:00

잊혀진 왕국 '캄'의 '연꽃 우물'

잊혀진 왕국 캄은 중국이 티벳을 점령하기 전의 동 티벳을 말한다. 이 지역은 과거 티벳자치구였지만 지금은 강제로 중국 본토로 편입돼 있다. 최근에는 티베트의 분리 독립 운동으로 외국인의 접근도 불가능해진 상태다.쓰촨성 서쪽의 깐쯔현. 이곳에는 많은 불학원이 있는데, 깐쯔에서 서쪽으로 약 3시간 거리에 있는 아추가르 불학원은 3900고지의 넓은 구릉지에 위치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곳으로 동화에 나올 법이 풍경을 간직하고 있다.아추가르 불학원은 종교 뿐만 아니라 철학, 예술까지 가르치는 불교 학교다. 이곳에는 약 1만 명의 비구와 비

성남훈 사진가

2010.06.18 10:15:00

잊혀진 왕국 캄의 연꽃 우물

잊혀진 왕국 캄은 중국이 티벳을 점령하기 전의 동 티벳을 말한다. 이 지역은 과거 티벳자치구였지만 지금은 강제로 중국 본토로 편입돼 있다. 최근에는 티베트의 분리 독립 운동으로 외국인의 접근도 불가능해진 상태다.쓰촨성 서쪽의 깐쯔현. 이곳에는 많은 불학원이 있는데, 깐쯔에서 서쪽으로 약 3시간 거리에 있는 아추가르 불학원은 3900고지의 넓은 구릉지에 위치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곳으로 동화에 나올 법이 풍경을 간직하고 있다.아추가르 불학원은 종교 뿐만 아니라 철학, 예술까지 가르치는 불교 학교다. 이곳에는 약 1만 명의 비구와 비

성남훈 사진가

2010.06.18 05:50:05

성남시 "'초호화 시장실'을 시민 위한 북카페로"

'호화청사'의 대명사였던 경기도 성남시청사의 9층에 위치한 '전망 좋은' 시장실이 북카페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전임 이대엽 시장이 만든 이 시장실은 크기가 400여㎡ 달해 '아방궁'이라는 비판을 받았었다. 민주당 이재명 성남시장 당선자는 1

박세열 기자

2010.06.13 16:57:00

강변에서 도깨비 불을 보셨나요?

강변에서 도깨비 불을 보셨나요?내 기억의 강변에는 도깨비가 살고 있다.어릴 적 살던 시골 동네에서는 오일장만 되면,얼큰하게 취해 집으로 돌아오는 밤길에 도깨비들에 홀려,밤새 허허벌판을 헤맨 동네 아저씨들이 왜 그리도 많았던지,다음 날 동네 아주머니들은 모여 참 다양한 도깨비들을 그려내셨다.지금 생각해보면 취기에 노름방이라도 찾아 들어간 후 둘러댄 핑계 인듯하지만,간혹 비상이 걸린 동네 청년들 횃불에, 논두렁에, 우리 집 앞 돌강변에도,예쁜 도깨비를 품고 주무시던 아저씨들은 종종 발견되곤 했다.나 또한 초등학교 때 구구단을 외우는 수

성남훈 사진가

2010.06.07 16:03:35

강변에서 도깨비 불을 보셨나요?

강변에서 도깨비 불을 보셨나요? 내 기억의 강변에는 도깨비가 살고 있다. 어릴 적 살던 시골 동네에서는 오일장만 되면, 얼큰하게 취해 집으로 돌아오는 밤길에 도깨비들에 홀려, 밤새 허허벌판을 해맨 동네 아저씨들이 왜 그리도 많았던지, 다음 날 동네 아주머

성남훈 사진가

2010.06.07 15:57:00

집시, 바람에 뿌리내린 꽃

바람에 뿌리를 내린 집시는 낭만의 상징이었다. 스스로 자유를 선택하고 길 떠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들의 삶을 동경하지 않았던 이 몇이나 될까? 그런데 집시의 삶이 '떠밀린 삶'이며, 거부당하고 차별받는 유랑 난민 신세이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던 사람은

최형락 기자

2010.06.01 18:50:00

'풀뿌리 단일화' 바람, 서울시장 단일화까지?

서울의 대표적 위성도시로 '100만 인구'의 광역단체급 기초단체인 경기도 성남과 고양에서 야권 후보 단일화가 잇따라 성사되면서 '아래로부터의 선거연합'이 결실을 맺고 있다. 성남시 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민주노동당 김미희 후보가 11일 오전 국회에

김하영 기자

2010.05.11 16:49:00

"김문수, '5천억 신청사' 디자인 당선작 왜 숨기나?"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재도전을 공식화 하면서 야권 후보들이 김 지사의 도정을 평가하며 거센 공격을 개시하고 있다. 진보신당 심상정 예비후보는 "호화 경기도 신청사" 의혹을 내놨고, 민주당 김진표 최고위원은 "고위공직자 비리와 예산낭비"를 들고 나왔다. "떳떳하면

김하영 기자

2010.03.24 12:25:00

"'우리'를 위한 사진이 설 자리는 없는가"

이상엽: 최근에 포토 저널리즘이라는 사진 안의 유력한 장르가 전반적으로 인쇄매체의 위축, 그것이 단지 사진뿐만 아니라 신문·잡지 등이 전반적으로 인터넷 등에 밀려 영향력이 과거보다 사라지는 것 같다. 실제 구독을 통해서 수입이 있어야 사진작가들에게도 원고료를

김봉규 기자(정리)

2010.03.17 08: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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