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최종편집 2026년 03월 20일 11시 01분

  • 제보
  • 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프레시안

  • 홈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스페셜
  • 협동조합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검색
  • 홈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검색

"해외시각"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28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정렬
  • 최신순
  • 정확도순
기간
~

빌 게이츠 '통큰 기부'의 불편한 진실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스위스의 고급 휴양지에서는 전 세계 유명 인사들이 참여하는 세계경제포럼(WEF)이 개최됐다. 올해 포럼은 최근의 전 세계 경제위기를 의식해 과거 세계화와 신자유주의를 적극 옹호하는 태도에서 벗어나 현재 존재하는 자본주의의 문제를 찾는 시도

김봉규 기자(번역)

2012.01.31 12:09:00

북유럽의 99%는 어떻게 1%와 싸워 이겼나?

지난해 월가 점령 시위 운동의 화두 중 하나는 비폭력이었다. 일부 진보적 성향의 지역에서 시위 도중 방화와 공공기물 파손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이러한 행동에 지지를 보내는 시위대들은 소수에 불과했다. 결과만 놓고 보면 다수의 사상자를 내면서도 결국 독재자를 권

김봉규 기자(번역)

2012.01.29 12:57:00

일본 경제의 미래, 파국인가 회생인가?

지난해 일본이 31년만에 무역적자를 기록했다는 발표를 계기로, 선진국 중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이 가장 많은 일본의 미래를 둘러싼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간단히 대비시키자면, 어떤 문제가 있더라도 일본은 놀라운 위기 극복 능력으로 보다 밝은 내일이 있다는 것

이승선 기자

2012.01.27 16:08:00

"이란의 핵 프로그램은 서방 적대 정책의 역사적 산물"

이란 핵문제가 시작된 것은 이슬람혁명 이전인 왕정 시대다. 이란의 부셰르 원전은 러시아가 아닌 독일 지멘스사(社)의 작품이다. '악마의 소행'이라며 오히려 핵개발을 중단시켰던 호메이니가 핵개발을 재개한 것은 서방의 부추김을 받은 이라크의 후세인이 이란을

곽재훈 기자(번역)

2012.01.26 18:55:00

대처의 부활? <철의 여인>이 외면한 신자유주의의 비극

'철의 여인' 마가렛 대처가 돌아왔다. 그의 전기 영화 <철의 여인>(Iron Lady)이 지난 6일 영국에서 개봉하면서 극장가가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대처 역을 맡은 배우 메릴 스트립이 골든글로브를 비롯해 각종 여우주연상을 휩쓸고 있다는 소식도 영화의 인

김봉규 기자(번역)

2012.01.24 11:13:00

"이란 사태의 본질은 '페트로달러'의 몰락"

이란은 미국의 달러 시스템을 붕괴시키려 하는 요소이면서 동시에 미국이 주시하고 있는 목표물이기도 하다. 미국은 정권 교체를 염두에 두고 있고 조그만한 불씨만 튀어도 곧 전쟁의 불길이 타오를 것이다. 1962년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노스우드 작전'이나 1964

곽재훈 기자(번역)

2012.01.24 11:13:00

"아직 오바마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긴 이르다"

3년 전 그날 버락 오바마는 200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미국의 44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미국 역사상 첫 번째 흑인 대통령이었다. 가깝게는 부시 시절의 상처, 멀게는 인종주의의 긴 역사에서 입은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가득 찬 순간이었다. 시사주간지 &l

황준호 기자(번역)

2012.01.22 12:39:00

"이란 핵과학자 사망은 암살 아닌 국가 테러"

다음은 지난 16일자로 <가디언>에 게재된 '이란의 핵과학자들은 암살되고 있는 것이 아니다.그들은 살해되고 있는 것이다(Iran's nuclear scientists are not being assassinated. They are being murdered)라는 칼럼의 주요 내용이다. 필자 메디 하산은 영

이승선 기자

2012.01.18 12:07:00

"2012년, 자원 전쟁의 불이 붙었다"

새로운 에너지 시대에 호르무즈 해협과 남중국해, 카스피해는 잠재적인 무력 충돌의 도화선이다. 중국과 일본이 해저 천연가스 매장층을 놓고 다투고 있는 동중국해는 또 다른 도화선이며, 대서양에서는 영국과 아르헨티나가 해저 원유 매장층이 발견된 포클랜드 제도를 놓고

김봉규 기자

2012.01.12 08:08:00

"2012년, 'SNS 시민들'과 초국적자본 대충돌"

지난해 분출됐던 전 지구적 시위는 올해 어떻게 될까? 튀니지에서 시작됐던 그 분노가 미국 뉴욕에서 최고조에 도달했던 것일까, 아니면 올해 '반대의 정치'(politics of dissent)가 단계적으로 더 확대되는 것을 보게 될까? 답은 예측 가능하면서도 우려스럽다. 우

김봉규 기자(번역)

2012.01.05 08:40:00

  • ◀ 처음
  • 9
  • 10
  • 11
  • 12
  • 13
  • 마지막 ▶
  •  
  •  
  •  
  •  
  •  
  •  
  •  
프레시안
  • 조합소개
  • 기사제보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RSS

프레시안협동조합 | 사업자번호 101-81-69524 | 대표 홍기혜
제호: 프레시안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서울아00083 | 창간 2001.9.24 | 등록 2005.10.12 | 발행인·편집인 홍기혜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봉규
(04043)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5-73 BK빌딩 101호(양화로 10길 49 BK빌딩 101호) | 02-722-8494 | FAX 02-6008-8400

Copyrightⓒ Pressian Coo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