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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각"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28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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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공화당, 감세 때는 입에 올리지도 않던 '계급투쟁'을…"

정부의 세금 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계급투쟁'같은 단어를 정말 쓰고 싶다면, 계급투쟁의 승자가 기업과 부자들이었다는 점 역시 인정해야 할 것이다. 패자(나머지 우리)들은 이제 '슈퍼 부자'들에 대한 세금을 약간 올려 자신들의 부담을 다소 덜어내고 싶

김봉규 기자(번역)

2011.09.21 17:20:00

크루그먼 "유로존 위기, 당장 폭발해도 이상하지 않을 지경"

스페인과 이탈리아는 유로존에 가입해, 영국처럼 손을 쓸 수 없다. 이런 나라들은 자기충족적인 위기에 빠지면 대처하기 쉽지 않다. 이것이 재정상황이 상대적으로 더 나쁘다고 볼 수 있는 영국보다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국채금리가 두 배나 높아진 이유다. 이때문에 크루

이승선 기자

2011.09.14 17:40:00

<탑건>의 '전쟁 마초' 톰 크루즈, 펜타곤의 영웅이 되다

미국은 수십 년 동안 끊임없이 전쟁을 치러왔다. 이에 대한 비판은 외부에서뿐 아니라 미국 내부에서도 꾸준히 제기된다. 하지만 동시에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한 미군에 대한 신뢰와 애국·영웅심을 강조하는 모습 역시 미국이 보여주고 있는 정서다. 이러한 정서를

김봉규 기자(번역)

2011.08.31 14:46:00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부탄, 어떻길래?

최근 미국과 유럽의 동반 경제위기가 '세계화의 대실패'에서 비롯됐다고 진단한 삭스 교수는 29일 <프로젝트 신디케이트>에 게재된 이 글에서 국내총생산(GNP)라는 지표로 측정되는 성장 일변도의 경제정책에서 벗어나 국민총행복지수(GNH:Gross National Happ

이승선 기자

2011.08.30 14:46:00

'피로 물든 라마단', 중동의 피바람 예고

레바논에서부터 바레인에 이르키기까지 유혈 충돌과 암살, 폭발, 종파 학살과 난민 사태가 벌어질 위기가 일어나면 아랍의 봄이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 희망이 파국을 맞을 수 있다. 양측에서 강경파의 목소리가 커지는 것도 우려된다. 특히 바레인, 레바논, 시리아, 이라크

이승선 기자

2011.08.29 14:26:00

"미국, 세계 120개 나라에서 비밀전쟁 수행중"

지난 5월 파키스탄 아보타바드에서 펼쳐진 오사마 빈 라덴 사살작전의 성공은 미국인들을 환호하게 했다. 지금은 '최악' 수준까지 떨어졌지만, 미군 최고 통수권자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당시 인기는 하늘 높이 치솟았었다. 미국인들은 오바마 대통령 외에도

곽재훈 기자(번역)

2011.08.21 15:02:00

"긴축 재정, 잘못된 시기의 잘못된 처방"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니콜라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16일 정상회담을 열었을 때 유럽은 유로존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있던 독일과 프랑스의 우울한 성적표와 마주했다. 유로존 국가들의 2분기 성장률이 전년 대비 0.2%에 그친데다 독일과 프랑스는 이보다

김봉규 기자(번역)

2011.08.21 12:20:00

"미국과 유럽의 침체는 세계화의 거대한 실패"

세계화는 미국과 유럽이 부흥하게 된 원동력이었다. 활짝 열린 자본시장에서 막대한 금융 수익을 올리며 저성장 국가들이 수출하는 값싼 상품을 소비하는 방식으로 유지되던 미국과 유럽 경제는 2008년 주택 거품의 붕괴와 함께 재앙으로 변했다. 이 재앙이 세계화의 오류에

김봉규 기자(번역)

2011.08.19 07:35:00

"오바마에 한때 홀렸을 뿐인가?"

오바마는 대공황 이후 최악의 경제 위기, 최악의 경제적 불평등, 그리고 기업이 정치에 그 어느 때 보다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시대를 직시하고는, 눈을 감아버렸다. 오바마는 경제를 이토록 망쳐놓은 사람들을 비난하기는커녕, 그 사람들한테 경제를 맡겨버렸다.

황준호 기자(번역)

2011.08.16 08:03:00

"미국 부채 협상, 억만장자들의 쿠데타"

미 의회에서 벌어진 일은 일종의 정치적 쿠데타다. 소수의 억만장자들이 입법 절차를 망쳐버렸다. 억만장자들이 매수한 의원들과 그 의원들을 지지하는 티파티를 통해 그들은 이제 자신들의 이익에 기여하는 쪽으로 시스템을 부수고 다시 만들었다. 과거에 우리는 이 사실을

김봉규 기자(번역)

2011.08.03 14: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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