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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각"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28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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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비크가 정신이상 판정 받을 가능성은 희박"

무차별 대량학살은 정신이상자만 저지를 수 있는 사건일까? 만일 멀쩡한 정신의 소유자가 대량학살을 저질렀다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지난 주말 캐나다의 <내셔널포스트>는 노르웨이의 청소년들을 학살한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32)를 정신병자로 단정하고

이승선 기자

2011.08.01 14:12:00

"왜 백인을 공격했냐고? 백인들이 진짜 적이니까"

스칸디나비아 반도 사람들은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예의바른 백인들이라는 동질성과 관용(tolerance)으로 명성이 높다. 그러나 그건 할아버지 시대에서나 볼 수 있던 스칸디나비아다. 지난 수십 년간 동쪽과 남쪽으로부터 이민자들이 꾸준하게 유입된 이후 이 지역은 상

김봉규 기자(번역)

2011.07.29 09:15:00

"위기의 유로화, 과연 지킬 필요가 있을까?"

유로화는 스위스화보다 가치가 떨어지고 있고 이탈리아와 스페인 국채 수익률은 기록적으로 급등했다. 유로존[유로화를 쓰는 국가들의 모임]은 최근 위기가 이탈리아로 옮겨가면서 공포에 떨고 있다. 2조 달러의 경제규모에 2조4500억 달러의 국가부채를 지고 있는 이탈리아

김봉규 기자(번역)

2011.07.14 14:21:00

"사주와 기업가를 대변하는 언론들, 사회가 썩고 있다"

저널리즘의 최우선 목표는 권력 견제다. 이 목표는 완벽하게 뒤집혔다. 칼럼니스트와 블로거들은 기업 권력의 집행자로 고용되고 그러한 이해관계에 비판적인 이들을 공격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짓밟고 힘없는 자들을 괴롭힌다. 언론 귀족들은 때때로 정부가 저소득층의 이

김봉규 기자(번역)

2011.07.13 08:02:00

"유럽과 미국의 재정 긴축 드라이브, 재앙을 부른다"

유감스럽게도 금융시장과 우파 경제학은 정확하게 반대로 문제를 보고 있다. 그들은 긴축 재정이 신뢰를 만들고, 그 신뢰가 성장을 담보할 것이라 믿는다. 그러나 긴축 정책은 성장의 기반을 약화시키거나 적어도 긴축파들이 약속했던 것보다는 개선 정도가 덜할 것이다. 두

김봉규 기자(번역)

2011.07.11 17:37:00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전쟁 선동의 컨베이어벨트"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는 초일류 신문이다. 미국에서만 일류가 아니라 세계적으로 그러하다. '관점'의 측면에서는 영국의 언론들이 비교적 중립적이라는 평가를 받지만 '팩트'의 힘으로 이슈를 선도해 나가는데 있어 두 신문의 위상은 압도적이다.

황준호 기자(번역)

2011.07.05 16:25:00

경제보다 정치가 중요한 동아시아, 금융 협력은 불가능한가?

1997년 동아시아에 외환위기가 닥쳤다. 동남아 국가들의 통화가치가 일제히 폭락하면서 신용경색이 일어났고, 서방 금융기관들이 신규 차관을 꺼리면서 한국도 직격탄을 맞아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 금융을 신청했다. IMF가 한국에 금융 지원을 하며 요구한 구조조정은 이

김봉규 기자(번역)

2011.07.03 13:38:00

미군 떠나는 아프가니스탄, 결국 이란 품으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지난 22일 내년 여름까지 3만3000명의 아프간 주둔 미군을 철군시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미국은 2014년 말까지 나머지 6만8000명도 철수시킨다는 계획이다. 미군이 떠난 후 중동 지역의 세력 재편은 어떻게 진행될까? 영국 일간 <인디

곽재훈 기자(번역)

2011.06.28 08:10:00

"애플의 신기술, '표현의 자유' 향한 선제공격"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같은 스마트폰은 일종의 자기 확장이 되어가고 있다. 친구나 가족과 소통하는 도구를 넘어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기록하고, 정치적 이슈에 참여하며, 다른 이들과 규합한다. 그들은 우리 손에 미디어의 힘을 쥐여준 셈이다. 애플이 제안한 기술은 그 힘

김봉규 기자(번역)

2011.06.26 15:23:00

"오바마 때문에 '전쟁'을 '전쟁'이라고 부르지 못하나?"

대통령의 '훌륭한' 주장은 인상깊었다. 적군이 반격하지 않는다면 이는 '전쟁'이 아닐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최근 백악관이 의회에 제출한 보고서는 의회의 동의 없이 대통령이 전쟁을 계속할 수 있는 기간은 60일이라는 전쟁권한법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곽재훈 기자(번역)

2011.06.21 1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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