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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각"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28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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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정권교체 초읽기 … 미국도 속수무책

현재 이집트 군부도 무라바크 정권이 한계에 와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집트 국민의 절반이 하루 2달러로 생활하는 극심한 빈곤상태에 빠져있는 등 빈부격차와 부패가 극심해 이집트 국민의 정권교체 열망을 막기 어렵다고 보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

이승선 기자

2011.01.30 13:27:00

"오바마의 중동정책, 부시의 나쁜 점만 따라하고 있다"

튀니지에서 '재스민 혁명'(재스민은 튀니지의 국화國花)으로 지네 엘 아비디네 벤 알리 대통령이 축출된 이후에도 이전 정부 인사들의 사임을 요구하는 민주화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민주화의 물결은 주변국으로도 확산되고 있다.아랍 국가들은 민심을 달래려 고심하고 있다. 쿠웨이트, 시리아, 수단 등지에서는 정부가 시민들에게 1인당 몇천 달러의 '보너스'를 나눠주거나 빈곤층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들을 앞다투어 내놓고 있다고 미국 <워싱턴타임스>가 25일 보도했다.하지만 이런 조치가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미 튀니지

곽재훈 기자

2011.01.27 14:26:00

"군산복합체, 미국을 집어삼키다"

지난 1월 17일은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전 미국 대통령이 퇴임연설에서 미국의 '군산복합체' 부상을 경고한 지 50주년이 되는 날이었다.아이젠하워 대통령은 1961년 1월 17일 연설에서 미국의 군부와 군수산업 세력의 상호의존적 결탁 체제를 말하는 군산복합체(military-industrial complex) 개념을 제시하며 미국이 항시적으로 전쟁의 위기에 놓이게 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미국인들은 아이젠하워의 경고를 귀담아 듣지 않았다. 전쟁을 통해 경제를 부흥시키고 일자리를 만들자는 '군사 케인즈주의'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했다.

황준호 기자

2011.01.23 12:58:00

'450억 달러 딜', 미국이 중국에게 배워야 할 것

다음은 미국의 저명한 진보 논객 로버트 라이시가 19일(현지시간) 미·중 정상회담과 관련해 쓴 'The Real Economic Lesson China Could Teach Us'의 주요 내용(원문보기)이다. 라이시는 이 글에서 중국이 미국의 수출품을 450억 달러를 구매하기로 한 합의의 이면을

이승선 기자

2011.01.20 15:11:00

"미국은 군산복합체가 지배하는 영구 전쟁국가"

다음은 미국의 안보정책 전문가 가레스 포터가 1961년 당시 미국의 대통령 아이젠하워가 퇴임연설에서 군산복합체의 출현에 대해 경고한 지 50주년을 맞아 쓴, '군산복합체에서 영구 전쟁국가로(From Military-Industrial Complex to Permanent War State)'라는 글의 주요 내용(☞)이다.포터는 이 글에서 아이젠하워가 경고한 군산복합체는 50년이 지난 현재 훨씬 더 강력하고 사악한 세력으로 변했다고 진단했다. 나아가 그는 이 집단은 이제 미국의 국방정책에 영향을 주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미국 자체를

이승선 기자

2011.01.20 10:04:00

"아이티 독재자 귀국 '배후'는? 바로 당신!"

25년 전 민중 봉기로 추방된 '베이비 독' 장 클로드 뒤발리에 전 아이티 대통령의 귀국이 논란을 빚고 있다. 현 아이티 대통령이 지난 2007년 그가 귀국하면 처벌당할 것이라고 공언했는데도 이뤄진 전격 귀국이다. 현재 불안한 아이티의 정치 상황에서 그의 귀국은 향후 정국에도 일정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17일자 기사 '아이티 국민, 뒤발리에 귀국으로 고민에 빠지다'에서 "지진, 허리케인, 콜레라, 정치 혼란 등 아이티의 상황은 더 이상 나빠질 수 없을 것처럼 보였지만 그것은 뒤발리에가 돌아

곽재훈 기자

2011.01.18 18:43:00

"인구의 11%만 풍요롭던 시대는 끝나가고 있다"

연초부터 물가불안이 국정 최우선 현안으로 떠오르면서 13일 정부는 '서민물가 안정을 위한 종합대책'이라는 미시적 차원의 처방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라는 거시적 처방을 한꺼번에 쏟아냈다.하지만 해외 자원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의 특성상 정부의 '물가잡기' 노력이 얼마나 효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국내 물가 상승을 자극하는 최대 요인으로 꼽히는 것이 원자재 가격 상승이기 때문이다.전날 한국수입업협회(KOIMA)가 발표한 '12월 수입원자재 가격동향'에 따르면, 주요 원자재 수입가격 지수가 6개월 연속

이승선 기자

2011.01.14 09:08:00

"마오, 카터, 김대중, 노무현의 용기가 필요한 때"

오늘날의 정치 지도자들이 그걸 할 수 있을까? 아시아에서는 그런 전례가 있다. 닉슨을 중국 방문을 받아들인 마오쩌둥, 1990년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과 매들린 올브라이트 국무장관의 평양 방문,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의 남북 정상회담 등이 그러하다. 기획에 의한

황준호 기자

2011.01.13 16:10:00

"붕괴론에 기초한 MB 대북정책, 역효과만 내고 있다"

이명박 정부가 북한이 붕괴할 것이라는 잘못된 판단을 토대로 대북 강경 정책을 편 결과 군사적 긴장, 북한의 핵 능력 향상 등 역효과를 낳았다고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가 지적했다. <CNN>의 아시아 담당 수석기자를 역임한 마이크 치노이 남캘리포니아대학(USC)

황준호 기자

2011.01.02 19:20:00

"이명박 대통령 혼자서 카드놀이를 했다"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과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할 수 있는 대응이 군사적 긴장을 높이는 것뿐이었다면, 그것은 그들이 정치적으로 능력이 없음을 백일하에 드러내는 것일 뿐이다. 1주일 전 한반도 문제를 논의하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의 교착 상황은 그들이 얼마

황준호 기자

2010.12.29 1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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