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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각"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28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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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특수부 검찰 신화의 몰락… 관료화가 최대 원인"

최근 국내에서도 번역 출간된 <도쿄지검 특수부의 붕괴>가 파헤친 내용이 일본에서 그대로 현실화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성역 없는 수사'를 의미하는 '거악(巨惡)을 잠들게 하지 않는다'는 표현으로 신화적 존재가 된 일본 도쿄지검 특수부가

이승선 기자

2010.10.05 08:04:00

금값, 사상 최고가 행진 계속하는 이유

국제 금값이 액면가로는 사상 최고가인 온스당 1270 달러를 넘어서도 최고가 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12월 인도분은 전일대비 5.1달러 상승한 온스당 1273.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금값은 장중 한때 1278.8달러까지 올랐다.현재의 금값은 엄청난 거품이라는 경고도 있지만, '헤지펀드의 제왕' 조지 소로스가 금값 거품을 얘기하면서 금 사재기를 한 것으로 알려지자 이제 관심사는 금값이 어디까지 오를 것이냐로 옮겨가고 있다.시장에서는 연말까지 금값이 더 오를 것이며, 몇 년 내

이승선 기자

2010.09.17 15:17:00

로고프 "위기의 미국 경제, 묘약은 없다"

최근 국내에도 번역 출간된 금융위기 연구서 <이번은 다르다>의 저자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교수가 지난 2008년 금융위기로 시작된 미국의 경제위기는 쉽게 해결책을 찾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로고프 교수는 1일(현지시간) 'Why America Isn't Working

이승선 기자

2010.09.02 19:13:00

"미국 국채가격, 거품 현상 아니다"

지난 주말 미국의 10년만기 국채 수익률이 '심리적 지지선'이라는 2.5%를 하향 돌파하는 등 각종 국채 가격이 강세를 보이자 '미국 국채 거품' 논란이 일고 있다.특히 미국 경제의 신뢰도를 상징하는 인플레이션 연동국채(TIPS)의 가격은 더욱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년만기 TIPS의 수익률은 지난 4월 1.7%에서 최근 1.0% 수준까지 급락했다.채권 수익률이 크게 떨어졌다는 것은 그만큼 채권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의미다. 미국 경제가 둔화될 것이라는 경고 속에 미국 국채가격이 이처럼 강세를 보이자 일각에서 미국의 국채에 '거품'

이승선 기자

2010.08.30 15:57:00

루비니 "역사상 최대 금융위기, 글로벌 대응만이 해법"

스페인의 문제는 유로존의 위기가 단순히 재정위기가 아니라 은행권 부실 등 복합적인 금융위기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와 관련, 세계적인 금융위기 전문가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는 최근 <파이낸셜타임스(FT)> 기고문을 통해 현재의 유럽 금융위기는 민간의 위기가

이승선 기자

2010.06.02 11:31:00

유럽 위기 탓에 미국 기사회생하나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는 최근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유럽경제는 강세를 보일 것으로 확신했으나, 반대로 달러는 강세를 보이고, 유럽 경제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스발 재정위기가

이승선 기자

2010.05.27 15:42:00

"녹색성장은 허구"…일자리 창출은커녕 파괴

'친환경'이라는 용어로 포장하면 무조건 좋은 것일까. 최근 친환경적이라는 명분으로 추진되는 산업과 정책은 호된 역풍을 받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준다는 바이오연료는 그 자체는 온실가스를 적게 배출하지만, 연료 생산 과정까지 포함하면 전체적으로

이승선 기자

2010.04.11 07:23:00

남아공 월드컵의 '불편한 진실'…<디스트릭트 9>은 현실

지난달 개봉된 영화 <인빅터스>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넬슨 만델라가 스포츠를 통해 인종갈등을 해소한 리더십을 발휘했다는 감동 실화를 거장 반열에 올랐다는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한 것이다. 이 영화에 따르면, 지난 94년 대통령에 취임한

이승선 기자

2010.04.06 17:31:00

미국 경제의 '봄날'? 춘래불사춘!

또다시 '미국 경제의 봄날' 얘기가 나오고 있다. 3월 고용보고서에서 미국의 고용이 3년만에 최대 규모로 늘어났다는 것이 거의 유일한 근거다.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비(非)농업부문 일자리가 지난 3월 16만2000개 증가했다. 이는 2007년 3월 이후 최대 증가 폭이다.지난 2008년 9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미국에서 일자리가 늘어난 것은 지난해 11월(6만4000명)과 올해 1월(1만4000명)에 이어 세 번째이면서 증가폭이 두드러졌고, 특히 그 중에서도 민간 부문의 취업자가 12만3000개를 차지했다는

이승선 기자

2010.04.05 16:18:00

"미국의 도덕주의 외교가 평화의 장애물이다"

아시아의 실용주의적 태도는 미국의 도덕주의적 접근보다 더 도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막스 베버는 "선에서 선이 나오고 악에서 악이 나오는 건 아니다"고 했다. 미국이 만약 이란·북한과 관계를 정상화하고 교역을 늘리고 경제적 상호의존성을 강화했다면 두 정권은

황준호 기자

2010.03.26 1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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