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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각"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28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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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일방주의가 '러시아-이란 에너지정치' 키워

지난 10일 세계 각국의 정상급 지도자들이 참석한 뮌헨 안보회의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작심한 듯 미국의 군사주의적 외교정책을 맹공한 것이 국제사회에 적지 않은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러시아가 이토록 큰소리를 칠 수 있게 된 배경에는 자국의 어마어마한 석유 및 에너지자원을 바탕으로 한 에너지정치(Energy politics)가 자리잡고 있다.그런데 인도의 전직 외교관 M. K. 바드라쿠마르는 지난 10일 <아시아타임스>에 기고한 글(Gas: Iran turns up the heat)을 통해 이란이 러시아와

M K 바드라쿠마르 전 인도 외교관

2007.02.13 09:18:00

러시아, '에너지 파시즘'의 정점에 서다

다음은 미 햄프셔대 마이클 클레어 교수의 '석유 패권과 핵 르네상스기': 에너지 파시즘의 두 얼굴(Petro-Power and the Nuclear Renaissance: Two Faces of an Emerging Energo-facism)'을 완역한 것이다.에너지정치학의 국제적 권위자인 클레어 교수는 석유 확보를 둘러싼 국가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석유 확보를 명분으로 한 파시즘이 초래될 것이라고 경고한 앞의 글에 이어 이번 글에서는 에너지 초강대국으로 급부상 중인 러시아를 모델로 에너지 파시즘의 단면을 제시하고 있다. 개인의

마이클 클레어 미 햄프셔대 교수

2007.02.07 09:33:00

북한이 미국에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미국에 북한을 움직일 지렛대가 있다면 그것은 석유나 식량을 제공하고 불가침조약을 맺는 따위의 것들이 아니다. 진정한 지렛대는 미국이 북한과 공존하고, 북한의 체제와 지도부를 받아들이며, 동북아의 미래에 관한 미국의 비전에서 북한을 고려하겠다는 것을 북한에 확신

로버트 칼린기자 존 루이스 美 스탠포드대 교수

2007.02.05 17:11:00

'에너지 파시즘'이 도래하고 있다

다음은 미 햄프셔대 마이클 클레어 교수의 '우리의 미래는 에너지 파시즘인가?: 전지구적 에너지 경쟁 및 그 결과(Is Energo-fascism in Your Future?: The Global Energy Race and Its Consequence)' 1부를 완역한 것이다. 자원 확보와 국제정치 간의 상관관계를 파헤치는 에너지정치학의 국제적 권위자인 클레어 교수는 이 글에서 석유 소비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공급은 감소하고 있고, 석유 생산의 중심이 정치적으로 안정된 서방지역에서 아프리카, 중남미, 중동 등 불안정 지역으로

마이클 클레어 미 햄프셔대 교수

2007.01.28 16:04:00

"ISG보고서는 전범 부시에게 면죄부 준 것"

'초당적'으로 구성된 이라크연구그룹(ISG)의 보고서가 새로운 이라크 정책에 비중있게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부시 행정부에게 즉각 외면당하고, 공화당은 이 보고서를 둘러싸고 분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ISG 보고서는 2008년 초까지 이라크 주둔 전투부대를 철수시키고, 이란과 시리아 등 이라크 주변 중동국가들에 대해 '공격적인 외교'를 펼칠 것을 핵심권고안으로 내놓았다.이에 대해 공화당 중도파는 이 보고서가 이라크 사태는 군사력으로 승리를 거둘 수 없다는 올바른 진단과 미군의 단계적 철수 등 합리적인 해법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

이승선 기자

2006.12.11 19:16:00

미일 군사동맹 앞날 보여줄 오키나와 선거

이번 오키나와 지사 선거는 일본에서 치러지는 현 단위 선거 중에서 국가적, 지역적, 그리고 나아가 세계적으로 특별한 의미를 지녔다. 일본 정부는 지난 수십년 동안, 오키나와 주민들이 헌법과 시민권 또는 민주적 원칙보다 동맹국 미국의 권리를 우선하는 정책에 순응하도

이승선 기자

2006.11.19 14:20:00

"교황 발언 사태, 親이슬람 대주교 좌천 때 예견돼"

이슬람을 모독한 교황 베데딕토 16세의 발언으로 전세계 무슬림의 분노가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교황이 교황청 명의로 유감의 뜻을 전하기는 했지만, 교황이 직접 사과하지 않고는 이번 사태가 가라앉기는 힘들 전망이다. 이슬람의 지식인들조차 교황을 '야만인

이승선 기자

2006.09.17 19:11:00

"테러와의 전쟁? 미국의 '중동 길들이기'일 뿐"

이란이 만만치 않다는 걸 알고 있는 미국은 이란을 최후까지 남겨두었다. 그러나 미국에 있어 이란은 전쟁을 일으키고 싶은 가장 유혹적인 나라이고, 반드시 제거해야 할 나라다. 부시는 아마도 이란 공격이 위험하다는 걸 알고 있겠지만, 그에게 온 기회를 잡기로 할 것으로

하산 나파 카이로대 교수

2006.09.11 14:09:00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에서 이기고 있나?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테러와의 전쟁이 과연 승리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최근 며칠간 나온 뉴스만 보면 된다. 테러와의 전쟁이 처음 벌어졌던 아프가니스탄.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군과 미군은 최근 또다시 봉기한 탈레반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다. 탈레반 게릴라

짐 로브 美언론인

2006.09.10 17:48:00

미국-이란 전쟁은 불가피한가?

1997년, 딕 체니, 젭 부시, 도날드 럼즈펠드, 폴 월포위츠, 엘리옷 아브람스, 루이스 리비, 엘리옷 코헨 등 일단의 네오콘들이 '새로운 미국의 세기를 위한 프로젝트(PNAC)'라는 이름의 싱크탱크를 결성했다. 이들은 새로운 세계를 향한 자신들의 비전을 담은 '

압바스 바크티야르 노르웨이 언론인

2006.09.05 1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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