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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각"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28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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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본 언론은 메구미에게만 열광하는가

요코다 시게루 부부의 주름진 얼굴에는 가족을 잃어버린 비극이 고스란히 새겨져 있다. 어린 자식을 잃어버리는 일은 세상의 여느 부모들에게는 상상도 하기 싫은 공포일 테지만, 이들 부부는 자신의 딸 메구미가 1977년 발생한 갑작스런 사고의 희생자라고 생각하며 여러 해

데이비드 맥닐 영국 언론인

2006.08.10 12:12:00

"아랍 정권에 미국은 죽음의 키스"

레바논의 일간지 <안-나하르>의 워싱턴 특파원 히샴 멜함은 최근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개최된 회의에서 "미국이 지금처럼 아랍권 논객과 정치인들로부터 악마로 묘사될 정도로 격렬하게 비난받는 것은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아랍권) 사람들은 헤즈볼라와 하

짐 로브 IPS 워싱턴 지국장

2006.08.07 17:07:00

"미국은 또 다시 협력하려 하지 않았다"

부시 행정부의 강경파들은 북한이 핵무장을 결정했고 그 무기들을 결코 (협상에 의해)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들의 그같은 확신은 신념에 기반한 것도 아니다. 그것은 자기만족적인 예언에 불과하다. 북한과 협상하려는 진지한 노력도 없이 그들은 자신들이 옳다

리언 시걸 美사회과학연구원 연구원

2006.08.01 18:43:00

레바논 사태는 '1982년의 재판'

에후드 올메르트 이스라엘 총리는 두 개의 전선에서 전투를 벌이는 데 아무런 지장을 느끼지 못하는 게 분명하다. 삼손처럼 그는 기꺼이 지난 6년간 이스라엘 북쪽 국경의 평화를 지탱해준 '공포의 균형'을 깨뜨렸다. 아즈미 비샤라가 레바논의 일간 <아스-사피르

그레이엄 어셔 중동문제 전문언론인

2006.07.24 09:27:00

"레바논 사태는 국제적 음모"

이스라엘과 레바논 헤즈볼라가 벌이고 있는 분쟁이 장기화되면서 시리아, 이란, 그리고 미국이 국지적인 전쟁에 휘말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빈 라덴, 이슬람, 그리고 미국의 새로운 '대 테러 전쟁'> <사우디 아라비아를 위한 전투:충성,근본주의 그리고 세

이승선 기자

2006.07.20 18:06:00

"미국이야말로 '독재국가' 아닌가"

이 두 헤게모니광들의 말을 듣다보니 나는 미국이 신(新)로마제국이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 그 제국에는 스스로가 곧 법이다. 다른 어떤 힘도 근본적으로 우리의 이익에는 위협이며 그것이 어떤 독립적인 생각을 갖기 전에 반드시 제거돼야 한다. 그러나 미국은 로마제국 보

폴 크레이그 로버트 미국 언론인

2006.07.12 10:13:00

北, '공동협의체 구성' 제안으로 돌파구 노렸나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과의 위조 달러 관련 접촉에서 북한이 미국에 '비상설 협의체 구성'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워싱턴포스트〉는 9일 북한이 이번 접촉에서 미국의 대북 금융제재 해제와 위폐 감식을 위한 기술지원 등 4가지를 미국측에 요구했다고

황준호 기자

2006.03.10 09:43:00

"하마스 압승은 미국이 뿌린 씨앗"

지난 밤사이 미 백악관의 참모 누군가는 조지 부시 대통령에게 그의 종교적인 신념에도 불구하고 테러리스트들(하마스)이 자유롭고 공정한 팔레스타인 총선에서 승리했다는 사실을 알려야 하는 대단히 곤혹스러운 일을 맡아야 했을 것이다. 하마스의 승리는 26일 아침 점점

아브히나브 아이마 美 미네소타大 교수

2006.01.27 19:11:00

"이란ㆍ이라크ㆍ사우디간 시아파 에너지동맹 형성중"

양국 시아파들의 관계는 이미 가깝다. 주로 남부 지역을 장악한 민병대인 바드르 여단은 이란에서 훈련을 받았다. 막강한 영향력의 성직자들도 이란과 오랜 관계를 맺어 왔고 그 중 하나인 알 시스타니는 이란에서 자랐다. 시아파 중심의 이라크 과도 정부는 이미 이란과 경

노엄 촘스키 美 MIT大 교수

2006.01.10 17:16:00

우기면 있던 고문도 없었던 것이 되는 이상한 나라

구타, 물고문, 냉방고문, 오랫동안 세워두기…세계의 1등 선진국 미국은 심문 기법에서조차 그 선진성을 유감없이 자랑하고 있다. 지난 11월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9.11 테러 이후 알-카에다 소속 테러용의자들을 납치해 전세계 곳곳에 설치한 비밀수용소에 수감하고 고문

노주희 기자

2005.12.17 12: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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