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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각"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28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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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동맹이 위태롭다"

북미 정상회담을 전격 취소한 지 하루 만에 회담 재개로 180도 입장을 바꾼 트럼프의 깜짝쇼는 무엇을 남겼을까? 한반도에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됐다. 3차 남북 정상회담 한 달 만에 남과 북의 정상이 다시 만나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완전한 평화를 위한 남북 공조를 한층 강화했기 때문이다. 반면 미국에선 트럼프의 변덕이 미국의 패권적 지위를 위협하고 있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탈퇴, 파리기후협약 탈퇴, 이란 핵협정 탈퇴 등의 일방주의에 이어 트럼프의 또 다른 변덕으로 미국이 국제사회에서 외톨이가

박인규 프레시안 편집인

2018.05.28 14:36:43

회의론자들 반응은? '볼턴의 공간'이 다시 열릴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6월 12일로 예정됐던 북미정상회담을 전격 취소한다고 발표한 이후 "99.9 퍼센트 회담 성사"를 장담했던 정부 관계자들과 일부 전문가들은 충격에 빠졌다. 이들은 회담 취소의 원인을 두고 여러 분석을 내놓거나, 앞으로도 다시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 반면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non-starter(애당초 성공 가능성이 없는 일)'로 전망했던 일부 전문가들은 "앞으로 북미정상회담은 더욱 가능성이 멀어졌고, 한반도의 군사적 위기를 걱정할 때"라고 입을

이승선 기자

2018.05.25 14:06:20

[해외시각] "볼턴 행정부가 이미 시작됐다"

"리비아 모델은 우리가 북한에 대해서 생각하는 모델이 전혀 아니다. (…) 나는 기꺼이 (김정은에게 안전 보장을) 많이 제공하고자 한다. 그는 보호받을 것이며, 그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비핵화에) 합의하는 것이다." 1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백악관에서 옌스 스톨텐베르크 나토(NATO) 사무총장의 방문을 받은 후 기자들과 대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리비아의 카다피가 나토군의 공습으로 죽은 것을 상기해 보면, 나토 사무총장 방문 날 나온 트럼프의 이 발언이 상징하는 바는 적지 않다. 트럼프는 왜 '소방수'를

이승선 기자

2018.05.18 08:35:15

"김정은 핵폐기 카드, 호랑이 등에 올라탄 격"

미국의 워싱턴포스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 늘 경계하는 시각을 보여온 주류언론이다. 그런데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이라는 평가가 우세해지고, 북미정상회담의 장소로 판문점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등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의미있는 협상 타결 가능성이 높아지는 분위기를 반영하듯, 이례적으로 낙관적인 기고문을 실었다. '북한은 왜 핵을 포기하나(Why North Korea will give up its nukes)'라는 제목의 이 기고문은 워싱턴포스트와 미국의 비영리 독립 싱크탱크 '베르그루엔 연구소'가 제휴한 '월드포스트' 코너에 지난

이승선 기자(번역)

2018.05.03 07:46:26

비핵화 목표 D-day는 2020년, 과연 가능할까?

세계의 주목을 받은 남북정상회담에서 파격적인 내용을 담은 '판문점 선언'이 발표됐을 때 많은 국민들이 감격의 흥분을 느꼈다. 그러나 판문점 선언에서 약속된 일들이 모두 실현될 수 있을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미국 등 강대국들이 한반도 정세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술수로 인해남북이 뜻을 모아 나아가려 하는데에도 불구하고난관에 봉착하게 될 지도 알 수 없다. 차고 넘치는 낙관론에도 불구하고, 일부 회의적 시각들을 점검해보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이다. 여전히 서구권 일각에서는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 있다'는 격언을 거론하며 신중한

이승선 기자

2018.04.28 18:02:22

'도박사' 트럼프, '승부사' 김정은…닮은꼴 리더십이 일 냈다

9일 전격적으로 합의된 북미 정상회담은 모든 외교 전문가들의 예상을 벗어나는 절차로 이뤄졌다. 정통 외교관이나 전문가일수록 이해하지 못하는 방식이다.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독재자이니까미국의트럼프 대통령에게 초청장을 보내는 결정을 빠르게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김정은의 초청에 즉각 화답한 트럼프의 결정은 국무부와 상의도 없이, 백악관 참모들의 개입이 거의 없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블룸버그는 "트럼프가 김정은과 정상회담을 하기로 한 결정은 수십 년 전통의외교 절차를 박살 낸 역사적인 도박"이라고 표현하

이승선 기자

2018.03.09 21:13:00

'시진핑 황제'의 중국, 서구의 시선은?

1989년 덩샤오핑이 절대권력을 놓은 이후 30년간 지속된 중국의 권력 후계 시스템이 붕괴되고 있다. 중국 최고지도자가 10년마다 바뀌는 선출 시스템이 폐지돼, 시진핑 현 국가주석이 장기집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중국 공산당은 5년씩 두 번으로 제한된 임기 규정을 삭제하는 헌법 개정안을 마련해 3월 5일 열리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 상정할 예정이다. 전인대는 중국의 국회이지만 일당독재체제에서는 요식절차에 가까워 헌법 개정안 통과는 기정사실로 여겨진다. 시진핑의 장기집권이 가능해지는 중국의 권력체제 변화에 놀라는 반

이승선 기자

2018.02.27 18:03:44

미국의 비극 "이것은 '리얼리티쇼'가 아닙니다"

기껏해야 취임 5개월을 넘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 이후 처음으로 '사법방해죄'라는 사유로 탄핵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측근들이 러시아와 연결돼 있다는 의혹으로 잇따라 사퇴하고, 일부는 연방수사국(FBI)의 수사를 받고 있었던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FBI국장에게 수사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는 서면 증언이 7일 공개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던, 그리고 석연치 않게 전격 해임됐던 FBI 전 국장이 사전에 준비한 메모를 근거로 한 것이어서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승선 기자

2017.06.08 19:30:42

영국은 왜 유럽에 'NO'라고 말했나?

다음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이 난 이후인 지난 6월 25일(현지 시각)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제작자이자 탐사보도 전문기자인 호주의 존 필저가 본인의 웹사이트에 게시한 "왜 영국은 유럽에 'no'라고 말했나"라는 제목의칼럼에 실린 주요 내용이다. 필저는 이 글에서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는 신자유주의의 부작용에 따른 결과라고 진단했다. 19세기 식민지 시대 때의 제국 논리가 "세계화"된 오늘날의 시기에도 여전히 존재하며, 유럽연합도 이러한 논리를 충실히 따르고 있다. 이로 인해 영국 내에서는 중산층과 그렇지 않은 서민층의 격차가 커지

존 필저 탐사보도저널리스트

2016.06.28 11:39:51

"롯데 사태, 박근혜의 정책 실패 상징"

미국의 저명한 경제칼럼니스트 윌리엄 페섹 배런스 아시아 담당 편집장이 비자금 조성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롯데그룹 사태와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정책에 대해 동급으로 취급하며 신랄한 비판을 가했다.롯데의 상장 실패는 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지금도 유효한지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이며, 롯데의 곤경은 한국 경제가 직면한 난관을 시사한다는 것이다. 또한 그 이유는 재벌 개혁을 약속한 박 대통령이 재벌과 야합한 과거의 정책을 답습하기 때문이라고 일갈했다. 다음은 '롯데의 상장 실패로 드러난 코리아 디스카운트(Lotte’s IPO F

이승선 기자

2016.06.21 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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