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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생각"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9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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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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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송환 위협까지 받는 '테러와의 전쟁' 난민들

오늘은 유엔(UN)이 정한 난민의 날이며, 올해는 난민 지위에 관한 협약이 제정 된지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67년 관련 의정서에서 장소적 제한을 없앴지만, 난민협약 자체는 원칙적으로 2차대전 당시 유럽 지역 난민의 보호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었다. 하지만 그로부터 60년이 지난 지금, 절반 이상의 난민이 유럽도 아프리카도 아닌 아시아에서 발생한다.2009년 유엔 난민기구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1050여만 명의 난민 중 아시아-태평양 지역 출신이 약 400만명으로 전체의 37%정도이고, 여기에 중동 출신 난민의 수를 포함하면

김종철 서울공익법센터 APIL 변호사. 참여연대 ODA정책위원회 실행위원

2011.06.20 15:25:00

'정의롭지 못한 세상', 이슬람 급진주의의 토양

9.11 테러 발생 이후 지구적 차원에서 테러와의 전쟁이 전개된 지 10년이 다 되어간다. 고강도와 저강도 수단을 총동원한 대테러전쟁이 과연 효과적이었는지 여전히 의문스러운데, 일종의 '제2전선'인 동남아 지역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게다가 인권과 민주주의 측면

전제성 전북대 정외과 교수

2011.06.13 11:39:00

전주 버스파업을 보며 印尼 복수노조를 생각한다

올해도 5월 1일에 인도네시아에서 메이데이(May Day) 기념행사가 개최되었다. 자카르타시경은 비상경계령을 발동하고 1만 5천여 명의 경찰을 배치하여 '수도방위'에 나섰다. 그렇지만 국제노동절 행사는 전국각지에서 큰 충돌 없이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자카르

전제성 전북대 정외과 교수

2011.05.19 14:06:00

'임을 위한 행진곡' 번안한 태국 노동운동가…'왕실모독죄?'

"솜욧이 또 잡혀갔어!!!" 국제전화를 통해 항의편지를 보내줄 것을 요청하는 친구의 목소리에는 긴박함이 묻어났다. 솜욧 프룩사카셈숙(Somyot Pruksakasemsuk)은 30년 가까이 태국의 노동 운동에 헌신했던 노동운동가이다. 태국의 가장 활동적인 노조 연맹 중 하나

박진영 일하는여성아카데미 국제사업팀장

2011.05.11 11:36:00

베트남은 어디로 가는가?

하얀 아오자이를 입은 여고생들이 자전거를 타고 일시에 하교를 하는 모습은 불그스레한 노을을 배경으로 학이 무리지어 날아가는 착각을 일으키는 매혹이었다. 불과 15년 전 호치민 시내에서 매일 같이 연출되던 이 장면은 사라졌다. 형형색색의 유니폼과 티셔츠를 입은 사

채수홍 전북대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

2011.04.22 11:39:00

인도네시아 인권, 역사적 시험대에 오르다

지난 5일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대검찰청 앞에서 청년들이 '구속도 두렵지 않다'며 천막을 치고 철야시위를 벌였다. 검찰에 대한 그들의 요구사항은 인권변호사 무니르 사이드 탈립 독살의 배후 용의자 묵디 뿌르워쁘란조노 전 인도네시아 국가정보원(BIN) 부원장

전제성 전북대 정외과 교수

2011.04.13 10:14:00

'탁신이여 이제 정말 안녕'?

태국에서는 금년 5월 첫째 주에 의회가 해산된 후 6~7월경 조기총선이 개최될 예정이다. 현재 선거법 수정안이 의회에 상정돼 독회가 진행 중인데 이 절차가 끝나면 정치일정은 더 확실해 질 것이다.원래 현 민주당 정부 임기는 금년 12월까지이나 탁씬 친나왓(Thaksin Shinawatra) 전 총리를 지지하는 프어타이당(Puea Thai Party)과 레드셔츠는 그동안 조기총선을 실시해 정국불안을 해소할 것을 강력히 주장해 왔었다. 하지만 아피씻 총리는 조기총선이 불리하다고 판단해 거부해 왔다. 이런 태도는 2010년 4월 반정부시

김홍구 부산외대 태국어과 교수

2011.03.31 16:12:00

인도네시아 특사단, 국정원, 그리고 新아시아외교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 숙소 잠입사건의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관련설로 인하여 최근에 국회에서 정보위가 개최되었고 의원들의 발언과 언론의 보도태도에 관한 논쟁이 일고 있다. 의문을 제기하는 언론 보도와 해명을 촉구하는 의원들의 발언에 대하여, 국익을 위해서는 자꾸 들추려 하지 말고 덮어주어야 한다는 주장들이 일각에서 강한 어투로 등장하였다.그런데 덮어주자는 주장의 문제는 무엇보다도 비현실적이라는데 있다. 우선 당사자인 인도네시아 정부가 한국 정부에게 해명을 요청해놓은 상태라 설득력 있는 답변을 내놓아야 한다. 게다가 국정원 관련설은

전제성 전북대 정외과 교수

2011.03.18 09:05:00

인도네시아, 'ABC 순서' 무시하고 아세안 의장국 된 까닭은?

인도네시아가 올해의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ASEAN) 의장국이 되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달 12일, 지난해 의장국 베트남으로부터 리더십을 넘겨받고 바로 이어서 아세안 외무장관회담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앞으로 정상회의를 포함하여 300회 이상의 다양한 정부 간 회의가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다.한국 정부도 아세안 대화상대국으로서, 또한 '아세안+3'(한중일)의 동아시아정상회의(EAS) 회원국으로서 관련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수십 차례 인도네시아를 방문하게 될 것이다. 한국 언론은 논평은 고사하고 단신도 내주지 않았지만 인도네시아의 아세

전제성 전북대 정외과 교수

2011.02.11 09:53:00

'아시아의 지혜' 파우지 압둘라를 아십니까

인도네시아의 독보적인 노동운동가 파우지 압둘라(Fauzi Abdullah)가 영면한 지 1년이 지났다. 2009년 11월 27일 밤, 파우지는 생산직 노동자 출신의 아직 젊은 부인 드위 뿌리완띠(Dwi Priwanti)와 아홉 살 난 아들을 남겨놓고 예순의 나이에 눈을 감았다. 노동인권 신

전제성 전북대 정외과 교수.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 실행위원

2011.01.14 1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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