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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100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이재명 "성남시청 CCTV는 모형? 검찰은 진실 왜곡이 일상, 안 믿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성남시청 CCTV 모형설(說)' 논란과 관련해 "객관적 진실을 찾으려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진술을 통해서 객관적 진실을 왜곡·조작하는 검찰의 행태가 일상"이라며 "그래서 저는 잘 믿어지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1년 평가 연속토론회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언론에서 시청 CCTV가 작동하는 장면을 다 보도했고 검찰이 그 점을 모를 리가 없을 텐데 '시장실의 CCTV가 모형이다' 이렇게 주장을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성남시청 CCTV 모형설은 이 대표의
서어리 기자
2023.04.13 15:06:05
경찰, ‘성남 정자교 붕괴 사고’ 관련자 전수조사 나서
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성남 정자교 붕괴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관련자들을 대거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11일 경기남부경찰청 분당 정자교 붕괴 사고 수사전담팀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성남시 분당구청 교량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전·현직 관계자 10여 명과 안전진단 및 보수점검업체 직원 10여 명 등 모두 20여 명을 불러 조사를 진행했다. 경찰의 소환대상은 정자교에 대해 가장 최근 정밀점검이 이뤄진 2021년 5월부터 현재까지 업무를 맡은 담당자들이다. 경찰은 소환 대상 직원들을 상대
전승표 기자
2023.04.11 14:47:34
홍기현 제41대 경기남부경찰청장 취임 "책임 수사 안착"
홍기현 제41대 경기남부경찰청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10일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홍 신임 청장은 "책임 수사를 안착시키고, 사기·마약범죄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명실상부한 수사 주체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법령·제도를 철저히 숙지하고 개별 사건에 책임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역사회 안전 확보는 경찰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주민을 직접 접촉하고 협력 단체와 협업하는 한편, 지방자치단체와 적극 연대해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겠다"고 했다
박종현 기자
2023.04.10 19:13:26
강진원 강진군수, 성남시 이정문 단장 면담…4차산업혁명시대 공동 대응
강진원 전남 강진군수가 6일 경기도 성남시청을 방문, 이정문 성남시 4차산업추진단장을 면담했다. 이번 면담은 4차산업혁명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지자체 가운데 하나인 경기도 성남시의 기술과 경험을 교류하고 상호 정보 공유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공동 대응 및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성남시는 지난해 10월 4차산업 특별도시 추진단을 출범하고 공공서비스 분야 혁신을 목표로 '5개년 종합계획(2023~2027)'을 추진하는 등 4차산업혁명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면담은 전남 강진군에 다양
위정성 기자(=강진)
2023.04.07 14:48:02
경찰, '성남 정자교 붕괴' 관련 성남시·분당구 압수수색 나서
경찰이 ‘경기 성남 정자교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 이틀만에 성남시청 등 관계 기관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섰다. 경기남부경찰청 분당 정자교 붕괴 사고 수사전담팀은 7일 낮 1시 30분부터 성남시청과 분당구청에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이날 압수수색 대상에는 교량 점검 업체 5곳도 포함됐다. 지난 6일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한 경찰은 이날 법원에서 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집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교량 설계와 시공 과정상 하자 여부 및 그동안 이뤄진 안전점
2023.04.07 14:31:35
김동연 지사 "도정의 첫 번째는 도민 안전·생명…유사사고 예방 만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5일 발생한 성남 정자교 붕괴사고와 관련해 "경기도정의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이날 실국장회의를 열고 "성남 교량 붕괴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보고 받고 있는데 강조하고 싶은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이라면서 "교량뿐만 아니라 다중 이용시설, 도로 사고 등도 예방할 수 있도록 미리미리 점검했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도민들은 사고 대처도 관심 있게 보시겠지만 사고 자체에 대해 불안감을 가지실 것"이라며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해
2023.04.07 13:16:19
경찰, ‘성남 정자교 붕괴 사고’ 현장 감식 중
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 성남시 ‘정자교 붕괴 사고’의 정확한 발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현장 감식이 진행 중이다. 경기남부경찰청 분당 정자교 붕괴 사고 수사전담팀은 7일 오전 10시 35분부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 과학수사자문위원 등과 함께 사고 현장에 대한 합동 감식에 나섰다. 이날 현장 감식에는 경찰 16명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4명 및 과학수사 자문위원 2명 등 총 2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교량 상태를 면밀히 살펴 부실공사 여부와 수도관 파열로 인한 붕괴 또는 인도와 차도 사이의 이음새 문제 등 교량 붕괴를
2023.04.07 11:20:16
부천시, 교량·육교 등 58개 도로시설물 긴급 안전점검 실시
지난 5일 경기 성남시에서 발생한 정자교 보도 붕괴사고와 관련해 부천시는 교량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에 나선다. 7일 부천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부천에 설치된 교량 등 도로시설물 58개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시는 오는 28일까지 붕괴구조물과 유사한 형태의 31곳에 대해 우선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나머지 시설물도 올해 상반기 중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전수 점검은 안전점검 전문기관을 통해 도로시설물의 상태를 판단하고, 시설물이 사용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외관조사를 실시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김국희 기자
2023.04.07 10:35:48
'2명 사상' 성남 정자교 붕괴 사고 현장 인근 보행로 통행 차단
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 성남시 ‘정자교 붕괴 사고’와 관련해 행정당국과 수사당국의 조치가 잇따르고 있다. 6일 성남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시는 전날(5일) 정자교가 붕괴된 이후 시는 인근 불정교와 수내교의 보행로에 대한 통행을 차단했다. 이는 해당 교량의 보행로 일부가 침하된 사실이 확인된데 따른 것이다. 불정교와 수내교는 각각 정자교에서 탄천 상류(남쪽) 방향으로 900여m와 탄천 하류(북쪽) 방향 1.7㎞여 가량 떨어진 교량으로, 시가 정자교 붕괴 사고 직후 탄천 교량을 중심으로 인근 24개 교량에 대한 긴급 육안점
전승표 기자,박종현 기자
2023.04.06 10:26:41
성남 정자동 교각 보행로 붕괴…2명 사상
경기 성남시의 한 교각 보행로가 붕괴돼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크게 다쳤다. 5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5분께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서 정자교의 난간 보행로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교각과 함께 전봇대와 이정표 등이 쓰러졌고, 현장을 지나던 40대 여성 A씨와 20대 남성 B씨가 교각 아래로 추락했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B씨는 중상을 입었다. 사고가 발생한 정자교는 분당신도시 조성 시기인 지난 1993년 건설된 왕복 6차로의 교각으로, 총 108m
2023.04.05 11:4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