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최종편집 2026년 04월 30일 15시 59분

  • 제보
  • 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프레시안

  • 홈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스페셜
  • 협동조합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검색
  • 홈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검색

"아시아생각"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9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정렬
  • 최신순
  • 정확도순
기간
~

"혼수품도, 예단도, 부조금도 없지만…"

지난 11월 17일 함께 일하는 여직원의 결혼식 식사 초대에 다녀왔다. 오후 5시에 도착하여 친지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해온 전통음식을 먹었다. 그리고 신부에게 줄 결혼 축하금을 전달하면서 결혼 후 행복하게 살 것을 축복하였다. 오늘은 결혼 전날 행사로 성대하게 잔치를

최의교 국제개발NGO 지구촌나눔운동 베트남 지부장

2008.11.26 15:43:00

내가 낸 세금으로 필리핀에 학교를 짓는다면…

한국 국민에게는 아직 생소한 공적개발원조(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이하 ODA)에 대한 관심이 최근 급증하고 있다. 한국은 그간 개발원조의 수원국에서 아시아나 아프리카의 저개발국이나 개발도상국에 원조 자금을 제공하는 공여국으로 위치를 탈바꿈했다. 정부는

정법모 필리핀대학 인류학과 박사과정

2007.08.22 10:34:00

왕정에서 공화제로…새로운 네팔은 가능한가

2005년 2월 1일 네팔 갸넨드라 국왕은 총리를 파면하고 국회를 해산시켜 네팔을 직접 통치하기 시작했다. 국왕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여 모든 정치 활동을 금지하고 권력을 장악했다. 그러나 그 때부터 그의 행보에 대항하는 네팔 민중의 시위가 일어났다. 2006년 4월 21일

지번 바니야 아주대 국제대학원 NGO학과 학생

2007.07.23 17:53:00

세금으로 '선심성 뚜쟁이'가 된 지자체

얼마 전 지자체 농어민 국제결혼 지원 사업이 화제의 뉴스가 되고 이를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진 바 있다. 찬반의 논리 이전에 이런 사업이 실시되고 있다는 것을 까맣게 몰랐던 필자는 일단 그 규모와 확산 범위에 먼저 놀랐다.올 5월 현재 3개 광역시도(경남, 경북, 제주)와 전국 60여 개의 기초자치단체에서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전국 지자체의 1/4에 해당하는 수치다. 신문 보도에 의하면 경남(95%)과 경북(83%)에서는 대다수의 기초자치단체가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예산의 규모도 2007년 약 25억 5000만 원이 책정되

이재현 한국 동남아연구소 선임연구원

2007.07.02 17:27:00

'조직' 대신 '시민' 만든 일본 시민사회

최근 '시민사회론의 르네상스'라 일컬어질만큼 세계적으로 시민사회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는 일본의 초기 시민사회, 시민운동론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일본에서 '시민운동'이라는 개념이 처음 등장한 것은 1960년 안보투쟁을 계기

한영혜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2007.05.21 09:47:00

중국, 그 배반의 이름으로

80년대, 중국은 지리적 명칭이 아니라 젊은이들의 가슴속을 붉게 물들이는 이데아였다. 흐릿하게 인쇄된 마오의 글과 스노의 두터운 책에 심취하면서, 혁명을 이뤄 낸 중국을 바라보는 시선은 어느 것에도 걸러지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열정을 담고 있었다. 90년대 초, 처음

김도희 한신대 중국지역학과 교수

2007.04.25 18:12:00

입으로는 '아시아연대' 외치지만...

나는 내 고향 네팔에서 NGO석사과정 취득을 위해 한국행을 결정하기까지 참으로 많은 고민을 했다. 그때만 해도 고등 교육을 위해 한국행을 하는 경우가 아주 드물었기 때문에 결정은 더 어려웠다. 하지만 짧은 기간동안 한국이라는 나라가 이루어 놓은 사회, 문화, 정치적

지번 바니야 아주대 국제대학원 NGO학과 학생

2007.04.13 15:34:00

"국가가 여성들 옷차림까지 단속하겠다고?"

처음으로 쓰는 이 칼럼에서 오늘은 인도네시아 여성운동가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작년 '언론자유상'을 수상한 가디스 아리비아(Gadis Arivia)를 지난 주에 다시 만났다. 그는 현재 인도네시아국립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근무하고 있으며 프랑스에서 석사학위를 하고 인도네시아국립대 철학과에서 페미니즘으로 박사학위를 했다. 내가 그녀를 알게 된 것은 1998년 대학원 석사과정에 있을 때 그녀가 창간하고 편집자로 있는 여성 저널(Journal Perempuan)이라는 페미니즘 저널을 발간하는 단체에서 인턴으로 일하게 되면서부터였다.

정은숙 위스컨신대 정치학과 박사과정, 인도네시아 국제정치전략연구소 객원연구원

2007.03.29 11:41:00

한국 진보세력에게 '한류'의 의미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10시경, 번화가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늘 조용하고 한적하던 태국 주재 한국 대사관 앞이 갑자기 소란스러워졌다. 50여명의 시위대가 민주노총의 깃발을 앞세우고 태국어와 영어로 된 피켓을 들고 구호를 소리 높여 외치고 있었다. 외국에서 사업

박진영 전 아시아여성위원회 프로그램 간사

2007.02.05 11:38:00

"'노동자 국가' 베트남의 저임금은 정당한가?"

베트남의 노동시장은 도이머이(혁신) 정책을 시행한 이래 가장 큰 변화를 맞고 있다. 그 동안 베트남은 값싸고 말 잘 듣는 노동력이 풍부한 곳으로 인식되어 왔다. 불과 3-4년전 만 하더라도 다국적 기업의 공장에서 일을 하기위해 연줄을 동원하고 소개비까지 지불하려는 인

채수홍 전북대 고고인류학과 교수

2007.01.22 16:49:00

  • ◀ 처음
  • 6
  • 7
  • 8
  • 9
  • 10
  • 마지막 ▶
  •  
  •  
  •  
  •  
  •  
  •  
  •  
프레시안
  • 조합소개
  • 기사제보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RSS

프레시안협동조합 | 사업자번호 101-81-69524 | 대표 홍기혜
제호: 프레시안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서울아00083 | 창간 2001.9.24 | 등록 2005.10.12 | 발행인·편집인 홍기혜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봉규
(04043)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5-73 BK빌딩 101호(양화로 10길 49 BK빌딩 101호) | 02-722-8494 | FAX 02-6008-8400

Copyrightⓒ Pressian Coo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