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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100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이재명 "복지부, 무상 산후조리원 반대…기막히고 코 막혀"
이재명 성남시장이 23일 "저출산 극복, 출산 부담 경감을 위한 성남시 무상 산후조리원 사업을 복지부가 반대하고 나섰습니다"라며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뿐입니다"라고 비판했다. 이 시장은 이날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중앙정부에 손 벌린 것도 아니고, 빚 내거나 세금 더 걷지도 않으면서, 부정부패 없애고 예산 낭비 막고, 세금 철저히 걷어 만든 돈으로 한다는데 왜 막나요?"라고 반문했다. 이 시장은 "보건복지부의 반대 이유가 그야말로 기막힙니다. 지역 불균형을 가져와서 안 된다나요"라며 "'다른 곳에선 못 하니 너희도 하지 말라' 이
김윤나영 기자
2015.06.23 17:08:58
팽목항에서 끌고 온 세월호, 성남시청에 안착
경기도 성남시 시청광장에 세월호 희생자 아버지가 끌고 온 세월호 모형배가 설치됐다. 성남시는 세월호 삼보일배 순례단과 112일간 고행을 함께한 세월호 모형배 손수레를 시가 맡아 보관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세월호 유가족이 이 모형배를 성남시에 기증한 것이다. '반면교사'라고 쓰인 돛을 단 세월호 모형배(길이 15m·너비 2m·높이 2.2m)가 실린 이 손수레는 삼보일배 순례단에 참여한 단원고 2학년 8반 고(故) 이승현 군의 아버지 이호진 씨가 지난 2월 23일부터 진도 팽목항에서 끌고 온 것이다. 이 씨는 지난 13일 광화문
프레시안 사회
2015.06.14 15:49:06
삼성서울병원, 전국으로 메르스 뿌리나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또 10명 늘었다. 이곳에서 감염된 환자가 부산, 경기도 성남, 부천 등에서 양성 판정을 받는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환자가 새로 14명이 추가되어 전체 환자 수가 64명으로 늘었다고 7일 밝혔다. 이 가운데 10명이 "의료 기관 D" 즉 삼성서울병원에서 3차 감염된 이들이다. 이로써 삼성서울병원에서 발생한 메르스 환자는 모두 17명으로 늘었다. 이 병원에서 감염된 '64번' 환자는 사망하고 나서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체 사망자는 총 5명이 되었
강양구 기자
2015.06.07 09:42:03
이재명 성남시장, 메르스 정보 공개…왜?
이재명 성남시장이 메르스 확산 관련, 정부의 비공개 입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성남시 상황을 공개했다. 이 시장은 4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성남 지역 현재 메르스 의심현황을 공개하며 "정보 공개로 혼란과 불안이 초래될 수 있으나, 정보 부족에서 오는 더 큰 불안과 혼란을 방지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에 따르면, 성남지역 의심환자인 6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후 추가 발견된 의심환자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시장은 관내 수도병원에 2명의 양성 환자가 있다는 사실도 밝혔다. 이 사장은 "국가지정 격리병원인 국군수도
허환주 기자
2015.06.04 16:07:24
이재명 성남시장 "대권? 하려고 해서 되는 게 아니…"
'파이터' 이재명 성남시장은 거침이 없었다. 기초자치단체장이지만 광역단체장 못지않게 여론의 조명을 받고 있는 이재명 성남시장. 그의 무기는 거침없는 언변이 아니라 훌륭한 시정을 이끄는 능력과 12만 팔로우를 갖고 있는 SNS였다.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은 2일 오후 7시 제주상의 5층 국제회의장에서 '2015 혁신단체장에게 듣는다' 첫번째 순서로 이재명 성남시장 특강을 열었다. 공장노동자에서 검정고시로 대학에 입학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해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었으며, 시민운동을 하다 한계를 느껴 직접 정치의 길로 뛰어든 이 시장. 이
제주의소리=이승록 기자
2015.06.03 16:10:29
[속보] 성남, 새누리 신상진 당선 유력
4.29재보선 성남 중원구 선거에서 새누리당 신상진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신 후보는 29일 밤 10시 현재 55.61% 개표에 55.97%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의사 출신 신 후보는 17대, 18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이명박 정부 초반에는 '친이계'로 분류됐었다. 19대 총선에서는 '야권 단일 후보'로 출마했던 옛 통합진보당 김미희 후보에게 0.66% 차이로 패했다. 이번 선거를 통해 신 의원은 3선 타이틀을 달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옛 통합진보당 의원이었던 김미희 후보가 끝까지 완주한 것이 이번 선거 결과에
박세열 기자
2015.04.29 22:03:00
잠정 투표율 36%…작년보다 3.1%포인트 높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재·보궐선거일인 29일 오후 8시 국회의원 선거구 4곳의 투표율이 36.0%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24∼25일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와 거소투표 결과가 반영된 것이다. 사전투표율은 7.6%였다. 선거구별로 보면 광주 서을이41.1 %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고서울 관악을이 36.9%로뒤를 이었다. 인천 서·강화을이 36.6%,경기 성남 중원은 31.5%였다. 이날 최종 재보선 투표율은 지난해 7·30 재보선 투표율32.9%보다 3.1%포인트 높았다. 2000년 이후 총 15차례 치러진 국회의원 재
2015.04.29 20:24:11
문재인 운명 가를 4.29 재보선 판세는?
4.29 재보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겨우 4곳에서만 선거가 치러지는 '국지전'이지만, 내년 총선 전 마지막 선거가 될 이번 재보선의 의미는 가볍지 않다. 친박 핵심 인사들이 연루된 '성완종 리스트'의 후폭풍 규모와, 향후 이 논란을 포함한 정치 이슈 전반에 대해 가장 큰 발언권을 가질 야권의 '적통'이 누구냐를 가늠할 잣대가 되기 때문. 여당인 새누리당 입장에서는 전자의 의미가 크다. 성완종 리스트에 대한 민심의 평가가 어떨지, 그 평가가 바로 표로 환산될지를 이번 선거를 통해 짚어볼 수 있다. 반면 제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
곽재훈 기자
2015.04.28 06:20:10
재보선 사전투표율 7.60%…'최고 기록'보다 약간 낮아
4·29 재·보궐선거의 사전투표율이 국회의원 선거구 4곳에서 최종 7.60%를 기록했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5일 밝혔다. 이날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선거인 71만2696명 가운데 5만4191명이 참여했다. 이는 국회의원 선거구 15곳에서 치러져 '미니 총선'이라고 불렸던 지난해 7·30 재보선의 사전투표율 7.98%와 비교할 때 0.38%포인트 차이로 약간 낮은 것이다. 작년 7·30 재보선의 사전투표율은 제도 도입 이후 최고치였다. 제도가 처음 도입된 2013년 4·24 재보선에서 국회의원 선
연합뉴스
2015.04.25 21:28:23
김무성 "새정치, 종북과 또 손잡는지 지켜봐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3일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당선이 어려워지면 또 다시 종북 세력과 손을 잡는지 안 잡는지 우리가 지켜봐야 한다"며 종북 몰이를 이어갔다. 김 대표는 이날 개소식을 한 성남시 중원동 신상진 새누리당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새정치연합 정환석 후보를 겨냥하며 이 같이 말했다. 김 대표의 성남 방문은 지난달 19일 중원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개최하고, 27일 성남·광주 지역 핵심당원 연수에 참석한 데 이은 3번째다. 특히 이날은 제주도에서 열린 67주년 '제주 4.3 사건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한 뒤, 곧바로 성
최하얀 기자
2015.04.03 17:5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