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0일 0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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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딸 둔 아빠의 한숨 "기본급 158만원이라도 평생 직장이라 생각했는데…"
[끝나지 않은 굴레, 간접고용] 上 비정규직 노조 결성 5개월 만에 ‘20년 고용승계 관행' 깬 한국지엠
새 정부가 들어선 첫해 연말, 두 건의 간접고용 노동자 대량해고가 터졌다. 민간부문에서는 한국지엠 하청 노동자 120여 명이 지난해 12월 31일 일자리를 잃었다. 노조를 만든지 5개월여 만에 원청이 하청업체를 바꾸며 20년 넘게 이어져온 고용승계 관행을 깬 것이었다. 해고자들은 일터였던 한국지엠세종중앙물류센터 안에서 농성하며 복직을 촉구 중이다. 공공부
최용락 기자
2026.01.20 04: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