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6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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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과 조카를 직접 묻었다"… '천연자원의 땅' 모잠비크에 무슨 일이?
[자원의 저주, 모잠비크] ① 실향민 마을 르포(상) : 굶주리는 사람들
지난해 11월 말과 12월 초 모잠비크를 방문했다. 한국 기업과 공공기관이 참여한 신규 천연가스 개발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서다. 기후 위기 가속화를 막으려면 더는 화석연료를 새로 개발하지 않아야 한다는 게 국제적 권고다. 모잠비크에서의 가스 개발 문제는 더 깊고 거대했다. 현지에서 기후 위기를 질문했으나, 돌아온 답은 기후 정의였다. '기후 과학'만 보는
손가영 기자
2026.01.26 07: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