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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P28, 30년만에 방 안의 코끼리를 해결하다

    [커버링 클라이밋 나우] 인류는 '지옥'의 문을 다시 닫을 수 있을까

    올여름 전 세계 기온이 최고기록을 뛰어넘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지난 9월 "인류가 지옥의 문을 열었다"고 경고했다. 지난 수요일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두바이에서 열린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가 2주간의 험난한 회담을 끝내자 대표단을 환영했다. 그는 "처음으로 화석 연료에서 벗어나야 할 필요성을 인정한 결과다"라며 "화석

    전홍기혜 기자(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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