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탈루 혐의를 받고 있는 장근석(27)이 추징금을 납부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장근석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장근석 측은 "추징금 납부는 사실이 아니다"면서 "세무 조사를 받은 적은 있지만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 매체는 '국세청이 두 달여간의 세무조사를 통해 장 씨가 소득세 등 수십억 원을 탈루한 정황을 확인했다'며 '장 씨는 조사를 받던 도중에 세금 탈루를 인정하고 추징금을 전액 납부했다'고 전했다.
▲세금 탈루 혐의를 받고 있는 장근석 ⓒ프레시안
한편, 장근석은 지난 9월 탈세 의혹을 받았고, 소속사 관계자는 혐의를 부인했다. 장근석의 탈세 의혹에 앞서 송혜교의 탈세 혐의 사실이 밝혀져 사람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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