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30일 22시 13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카드뉴스] '지옥선'의 그들, 어떻게 죽어갔나
[조선소 잔혹사] '재래형 사고'로 생을 마감한 '그들'
허환주 기자
kakiru@pressian.com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한동훈 제명 후폭풍…지도부 진화에도 '장동혁 사퇴론' 계속
트럼프 "푸틴, 혹한기 우크라 폭격 일시 중단 동의"…러우 전쟁, 종전 위한 '신뢰 구축' 단계로?
국민의힘 "청와대 참모들, '美주식'에 수백억 투자…처분 지시해야"
"개인정보 유출·산재은폐, 쿠팡 김범석은 어디에?" 유족·시민들 '분노의 행진'
李대통령 "양극화로 청년은 기회 부족…결국 방법은 창업"
헌재 '3% 봉쇄조항 위헌' 판결에…소수정당들 "만시지탄"
한국, DMZ 출입 권한만 가진다? 책임도 지면 될 것 아닌가
바이든 건강 저격했던 79세 트럼프, 회의에서 졸았다? "지루해서 눈 감았다" 해명
친족상도례 폐지, 사회복지사는 '세심한 옹호자'가 되어야 한다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좋다' 28% vs '좋지 않다' 40%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