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27일 18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카드뉴스] 노르웨이 기자가 바라본 '헬조선'
[조선소 잔혹사] "왜 일하다 사람이 죽어요?"
(디자인 : 장보화 디자이너)
허환주 기자
kakiru@pressian.com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UN '해수면 상승 선언' 승인됐지만… "말뿐인 책임, 도덕적 실패"
정부 '노동개악'에 민주노총 '반발'…무한루프 빠진 사회적 대화, 이번엔 다를까
오세훈 "집·땅 가진 국민, 대통령이 싸울 상대 아냐"…농지 전수조사 공세
장동혁 "추석 민심, 일촉즉발…국민 분노 하늘 찔러"
민주당 "뼈아픈 추석 민심은 '민생'…정기국회서 올인"
'성공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의 '이상한 실패', 무엇을 남겼나?
민주당의 '검찰개혁 오디세이', 그 종막은…
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거절, 왜? "그들은 너무나 패배하고 있기에 즉시 개방 원해"
미중 정상, '존중·공정·대등에 기반한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 구축에 합의…연내 추가 정상회담 열릴 듯
또 '국회 밖'으로 눈 돌리는 장동혁…추석 뒤 장외투쟁 나설까
조희대는 '윤석열 판사 버전'을 꿈꾸는가?
트럼프의 잔에 마오쩌둥을 따르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