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7일 13시 0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카드뉴스] "세월호는 대구지하철참사다"
세월호 특위, 반복되는 참사의 고리 끊을 수 있을까
(디자인 : 장보화 디자이너)
허환주 기자
kakiru@pressian.com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아동 성착취물 1325% 증가! 아동 희생 방관하는 AI 혁신 안 된다"
[속보] 오세훈 "장동혁 지도부 수명 다해…의총서 거취 논의해야"
李대통령, 트럼프에 "중동처럼 북한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 요청
국제질서, 미국 '일극'에서 '다극화'로 재편…美에 의존했던 한국 불리해진다?
호르무즈 "통행료 없다"는 트럼프에 "수수료" 꺼낸 이란…양해각서 곳곳 '암초'
'경전'에 대한 오독을 벗어나기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1차 때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5년 소송 끝에 복직했지만 '괴롭힘'…대한항공 성폭력 피해자, 노동부 진정
"어쩔 수 없다는 비겁한 변명"… 비정규직들, 정부 소송비 청구 철회 요구
하정우의 선택은 '북구 잔류', 민주당 북구갑은 총선 채비 중
정성호 "올림픽공원 사적검문, 감금, 중국인 몰이…모두 처벌대상 현행범"
장동혁 "목표는 전국 재선거, 충북도 선거소청…당내문제 천착할 때 아냐"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