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3일 21시 2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반딧불이 부산본부, 정유년 첫날 해운대서 환경정화 활동
반딧불이(반기문 총장을 사랑하는 모임) 부산본부(회장 김두희) 회원 30여 명은 정유년 새해 오전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해맞이 축제 행사에 참가해 쓰레기와 오물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반딧불이 부산본부는 지난 2016년 10월 31일 창립대회를 열고 발족했다.
전체댓글 0
호르무즈 갈피 못 잡는 트럼프…통제력 잃고 "전쟁범죄" 비판까지
박홍근 청문회, 정책 위주 진행…재산 문제엔 野도 "검소하게 살아와 질의할 게 없다"
이정현 편든 장동혁, '컷오프' 당사자들은 격앙…국힘 공천갈등 최고조
오스카 시상식의 '케데헌' 인종차별, 한국은 무결한가
'원조 친명' 김병욱 "대통령 순방 때 정청래 다른 메시지, 미숙했다기보단…"
오세훈 '혁신선대위' 주장에 박수민·윤희숙 협공…국힘 서울시장 본선 '3파전' 시작
李대통령 "자주국방이 통합방위의 핵심…자신감 가져야"
'이재명 시대의 개혁입법', 하나하나 짚어봅니다!
박주민 "정원오, '도이치모터스' 질문에 엉뚱한 답만"
與 경기도 '본선' 시작…추미애 '개혁', 한준호 '명심', 김동연 '성찰'
'공격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동시 행동으로
이란 "호르무즈, 영토 침해한 자 제외 모두에 열려있어"…美 동맹국들, 이란과 협상 시작?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