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친환경야구장에서 열린 이날 폐회식에는 400여명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수상한 선수단에게 뜨거운 축하를 보냈다.
이번 대회에서 A, B 2개조 풀 리그를 거쳐 각 조 1위, 2위 팀이 준결승과 결승전을 치룬 결과 우승은 전남 나주 세지중(감동 장성욱), 준우승 부산 사직중(감독 서성민), 3위 충북 청주 현도중(감독 김영민)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선수로는 세지중학교 박성윤 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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