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산청군, 제6회 산청군협회장기 전국오픈탁구대회 개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산청군, 제6회 산청군협회장기 전국오픈탁구대회 개최

4월 1~2일까지 동호인·가족 등 1500여명 참여…2일 개회식에 현정화 감독 사인회도

경남 산청군은 오는 4월 1~2일까지 양일간 산청국민체육센터에서 제6회 산청군협회장배 전국오픈탁구대회를 개최한다.

산청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산청군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탁구 동호인과 가족 등 15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대회 경기 종목은 남녀 단체전, 남녀 개인전, 남자 왕중왕전이다. 세트당 11점 5전 3선승제로, 예선을 거쳐 조 1, 2위가 본선에 진출하게 되며 본선부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전국오픈탁구대회 전경. ⓒ산청군
오는 2일 오전 11시 개회식에서는 현정화 현 대한탁구협회 부회장 겸 마사회 탁구 감독 사인회가 열리며, 남자 초등랭킹 1위 박규현 선수가 소속 된 의령 남산초등학교의 시범 경기가 펼쳐진다.

김태영 문화관광과 체육담당은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조금의 불편함도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1500여명의 선수와 가족이 산청을 찾게돼 지역 홍보와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