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대전간 고속도로 산청휴게소는 생활양식 변화로 급식 및 외식이 증가함에 따라 나트륨을 줄인 건강한 급식과 외식문화 정착을 위한 산청군 환경위생과에서 시행중인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을 지난해부터 지속 운영 중이다.
▲산청휴게소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 염도 측정 결과표. ⓒ산청휴게소
휴게소는 한메뉴 이상 저염식을 제공 하고 있으며, 조리실에 염도계를 구비해 매주 1회 측정 값을 기록 하고 판매음식의 염도를 관리 하고 있다.
황정효 휴게소장은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과 공공기관 등이 주도적으로 나트륨 저감 사업에 적극 참여해 고객 건강 및 안전한 먹거리를 확보하는데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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