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 지역내 봉사단체들이 하계를 맞이해 이웃사랑 실천이 줄을 잇고있다.
‘나다운’ 고현동지부는 어르신께 겉절이 나눔 봉사를 펼쳤고, 능포동의용소방대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 봉사를 실천했다.
▲ 거제시 디큐브백화점 에어콘 무상수리 모습(왼쪽 사진)과 상문동 주민자치위원회 독거노인 방문 모습.ⓒ거제시
또한 거제 디큐브 백화점 총무팀(팀장 채종신)은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상문동 경로당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13개소의 에어컨 무상점검을 실시했다.
뿐만 아니라, 상문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손진일) 사회복지분과는 10일 독거노인 두 가구를 방문해 집안을 청소하고 밑반찬과 위로금 각 10만원을 전달했다.
▲ 거제시 나다운 고현동지부 어르신 겉절이 봉사활동 기념촬영 모습(왼쪽 사진)과 능포동의용소방대 독거 노인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모습. ⓒ거제시
한편,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외계층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펼치는 이들 단체에 시민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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