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1일 21시 2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이재용, 뇌물·횡령 등 징역 5년
뇌물죄 인정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해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25일 오후 2시 30분경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김진동 부장판사)는 417호 대법정에서 이 부회장에게 뇌물, 횡령, 재산 국회 도피 등 혐의와 관련해 유죄를 선고했다.
이대희 기자
eday@pressian.com
독자 여러분의 제보는 소중합니다. eday@pressian.com
전체댓글 0
미 5월 물가 3년만 최대 상승했는데…트럼프 황당 발언 "인플레 사랑해"
"정청래 오늘이라도 사퇴해야"…與 의총서 '책임론' 터졌다
체육계 출입 막고, 기자 쫓아내고…'무법지대' 전락한 송파 시위
李대통령 "'안미경중' 유효성 잃어…새 접근 모색"
李대통령, 국가소송 패소 노동자 반발에 "바로잡을 길 없어 안타깝다"
李대통령 지지율 9%P 하락…'투표용지 사태 국정조사 필요' 85%
전기차·풍력발전 '호황' 뒤 신음하는 희토류 마을, 태국 타떤에선
한라봉 묘목 50주, 조선은 정말 '받은' 것인가
'제2의 오제도', 반공법으로 영화, 소설, 시, 신문기사를 다 잡은 검사
정청래 발언 파장…친명계 총공세 "정권은 짧다? 장동혁이 할 표현"
[속보] 쿠팡, 6246억 과징금 부과에 "유감…법적 절차로 사실 규명"
장동혁, 닷새째 "전국 재선거" 마이웨이…최고위서 공개 사퇴요구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