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예술단은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를 위해 매주 3회 이상 연습을 실시했으며, ‘함께해요 희망곡성’이란 주제로 곡성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돌아왔다는 호평을 받고있다.
한우리예술단은 2008년도에 ‘3세부터 100세까지 함께해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봐요’ 슬로건 아래 춤에 대한 열정으로 결성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평균나이 78세 어르신들과 최고령자인 정판임, 윤길환 어르신의 ‘통통’튀는 멋진 공연을 선보여 참여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전승길 단장은 “우리 한우리예술단은 내년이면 창단 10주년이다.”며, “향후 20년 이상 더 멋진 공연으로 우리지역을 알리는 홍보 대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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