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기 위해 지역 주민의 인식전환과 역량 배양을 위한 주민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사업에 도입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영광군에서는 국비 401억원을 포함한 총 575억원을 투입, 총 11개 읍면 중 영광읍을 포함한 8개 읍면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완료 및 추진 중으로, 영광읍과 염산면 완료, 법성면 2017년 준공예정, 홍농읍과 백수읍, 군남면은 추진 중이며, 2018년부터는 대마면과 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한 낙월도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농촌지역의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경관이 개선되어 귀농 귀촌에도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국비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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